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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꿈을 응원하는 꿈키움 아카데미 'CSV포터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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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열정’이 있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한 CJ나눔재단 꿈키움 아카데미가 '제8회 CSV 포터상' 시상식에서 프로젝트 효과성 부문을 수상했다.

시상식 사진

CSV 포터상은 경영 전략의 거장 마이클 포터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CSV(Creating Shared Value·공유가치창출)'에 앞장선 기업 및 기관에 본인의 이름을 걸고 수여하는 상으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와 포터 교수의 최종 평가를 통해 수상 기업이 선정된다.

CJ나눔재단 꿈키움 아카데미는 청년들의 취업을 통해 경제적 수익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한다는 점에서 CSV 본래의 의미에 맞아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 프로젝트 효과성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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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부터 시작된 꿈키움아카데미는 청년들에게 요리, 푸드 서비스, 생산 전문가 부문의 직업 교육을 지원하고, CJ 계열사 채용과 연계한 전문 취업 교육을 제공해 실질적인 자립을 돕는 국내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1년까지 4년간 총 296명의 청년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중 82%가 프레시웨이, 푸드빌 등 CJ 계열사에 취업했다.

또한 2017∼2021년 투입된 예산과 취업 인원 등 창출된 사회적 효용을 고려하면 꿈키움 아카데미의 사회적 가치 창출 효과는 501억원에 이른다. 올 한 해에만 113억원 이상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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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키움 아카데미가 CSV 효과를 높일 수 있었던 이유는 CJ나눔재단과 각 계열사 CSV 담당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업한 덕분이며, 각 계열사 임직원과 분야별 유명 인사들이 직무 교육과 멘토링을 직접 진행하는 등 교육생들의 사기 진작에 힘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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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키움 아카데미는 CSV 포터상 수상, 그리고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교육의 기회가 적어 가난이 대물림 되어서는 안 된다”, “기업은 젊은이의 꿈지기가 되어야 한다”는 사회공헌철학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꿈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디지털 인프라를 활용해 비대면 교육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소외계층 아동·청소년, 청년들의 꿈을 키우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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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