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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밥의 대명사! 따끈따끈~ 신선한 햇반의 맛있는 비밀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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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밥의 대명사! 따끈따끈~ 신선한 햇반의 맛있는 비밀을 공개합니다

파스타와 피자, 샌드위치와 햄버거를 배불리 먹어도 따끈한 밥을 생각하면 다시금 입맛이 도는 경험,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껴 본 적 있을 거예요.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듯이요. 오랜 여행 끝에 집에 돌아왔을 때, 갓 지은 따뜻한 밥 한술에 짭조름한 반찬 한 젓가락 올려서 먹으면 뱃속이 포근하게 차오르는 느낌, 이게 바로 밥이 주는 힐링 아닐까 싶은데요.

바로 이 한국인의 밥심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맛있게 충전하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CJ제일제당 햇반입니다! 신선한 햇반의 맛있는 비밀을 CJ 크리에이티브 저널이 전해드립니다.

햇반의 고향, 제일제당 부산공장으로 Go!

 햇반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제일제당 부산공장으로 향했습니다

▲ 햇반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제일제당 부산공장으로 향했습니다

자취생, 바쁜 직장인 등 많은 사람이 즉석밥인 햇반을 애용합니다.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아도 상하지 않고, 따뜻하게 데우기만 하면 언제나 새 밥 같은 맛을 주니까요! 하지만 이 때문에 방부제나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는 건 아닐까 의심하거나, 플라스틱 소재의 포장 용기에서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 들 때도 있는데요. 이 모든 걱정과 의심을 날려버리기 위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자리 잡은 CJ제일제당 부산공장! 이곳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로 수출되는 햇반까지 모두 만들어지고 있는 '햇반의 고향'이랍니다.

반도체 공정 아니죠~ 햇반 공정이에요!

1996년 탄생한 햇반의 변천사!

▲ 1996년 탄생한 햇반의 변천사!

1. 1996년 출시 당시에는 직사각형 모양이었답니다
2. 김이 설설 나는 밥 한 그릇! 2000년대 초반 디자인
3. 현재 햇반의 모습. 눈에 매우 익숙하죠?
4. 수출용 포장용기. 디자인은 동일하나 설명이 영어로 쓰여 있어요

1996년 첫 출시 이후 2015년까지 판매된 햇반의 양은 13억 개!

▲ 1996년 첫 출시 이후 2015년까지 판매된 햇반의 양은 13억 개!

햇반이 처음 세상에 나온 1996년, 직사각형 모양이었던 포장용기는 지금의 동그란 형태가 되기까지 무려 13억 개가 판매되며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 저탄소상품 인증을 받고, 세계 일류상품에 선정되기도 했죠.

그만큼 제품에 대한 관심도 큰데요. 백문이 불여일견! 우리가 가진 궁금증과 의문은 그 생산과정을 직접 살펴보면 알 수 있겠죠? 햇반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6단계의 제조공정을 살펴볼까요?

1. 신선하게 보관된 쌀을 당일 도정하여 밥 짓기에 나섭니다
햇반을 만드는 쌀은 우리나라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우수 품종입니다. 섭씨 15도 이하의 저온창고에서 도정하지 않은 쌀을 보관하고 있다가 밥 짓기 전 바로 도정하죠. 쌀알이 깨지지 않도록 정교하게 도정하면 쌀의 뽀얀 속살, 준비완료!

2. 도정한 쌀을 깨끗하게 씻고 불립니다
쌀 씻는 기계를 사용, 손으로 문지르듯 3번 씻어내고 산소를 제거해 쌀 내부에 고루 수분이 스며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탈기수를 사용하여 1시간가량 균일하게 물을 흡수시킵니다. 일정한 밥맛의 비밀은 바로 이 과정!
마이크로필터로 정수한 깨끗한 물만 사용한답니다.

3. 압력밥솥에 밥하듯 윤기와 찰진 맛이 일품인 밥을 짓습니다
섭씨 140도, 3기압 이상의 고온고압 상태로 마치 압력밥솥에 밥을 하듯 짓습니다. 찰지고 윤기 있는 햇반은 이렇게 만들어지죠.

4. 반도체 공정 수준의 '클린룸'에서 포장합니다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헤파필터'가 설치된 반도체 공정 수준의 클린룸! 살균 완료한 포장재를 이용하여 클린룸에서 햇반을 포장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방부제나 식품첨가물 없이도 실온에서 9개월을 버틸 수 있는 햇반의 비밀은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 무균화 포장 제품인 햇반은 밥 짓기부터 포장까지 완전히 멸균되어 균이나 미생물이 없는 상태로 포장되기 때문에 상할 일이 없죠.

궁금증 하나! 곰팡이는 왜 생기는 걸까?
곰팡이는 유통과정 상의 문제 때문에 생깁니다. 햇반은 둥근 밥그릇 형태의 포장재에 뚜껑 역할의 필름이 실링(열접착)되어 있는데요. 외부의 강한 충격 때문에 뚜껑 필름이 떨어지거나, 날카로운 물건과 함께 운반하다 뚜껑 필름에 손상이 가서 외부의 공기가 유입되면 눈 깜짝할 사이에 부패가 진행됩니다. 햇반을 옮기거나 보관할 때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까닭이랍니다.

5. 한 김 쉬어가는 시간, 뜸 들이기! 증숙 과정을 거칩니다
다 지은 밥을 이리저리 뒤섞은 다음 한 김 뜸을 들이면 더욱 맛이 좋아지죠. 멸균 포장이 완료되면 15분간 뒤집어 찌는 과정을 거칩니다.

급속 냉각되어 뚜껑이 쏙 들어가는 '음압현상'! 멸균 처리된 햇반의 포장이 완벽하다는 증거랍니다

▲ 급속 냉각되어 뚜껑이 쏙 들어가는 '음압현상'! 멸균 처리된 햇반의 포장이 완벽하다는 증거랍니다

6. 차가운 물 속을 거치며 급속 냉각, 햇반이 되기 위한 마지막 과정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단계, 15분 동안 차가운 물을 헤엄치며 급속 냉각에 들어갑니다. 진공 상태의 햇반을 유통과정에서도 신선하게 유지하는 방법이죠. 또한, 차가운 물을 거치는 동안 포장에 불량이 발생한 제품은 물이 스며들어 중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불량품을 걸러내는 과정이기도 하답니다.

마지막 공정은 완제품 검사! 일일이 사람의 눈과 손으로 전수 검사합니다

▲ 마지막 공정은 완제품 검사! 일일이 사람의 눈과 손으로 전수 검사합니다

궁금증 둘! 완벽한 햇반을 탄생시키는 철저한 검사과정을 알려주마!

햇반은 무균화 포장 제품으로 혹시라도 제조과정에서 포장재가 파손될 경우를 걸러내기 위하여 여러 과정의 검사를 거칩니다.

▶ 중량검사 | 찬물에 제품을 넣는 급속냉각과정에서 포장재에 구멍이 난 경우 물이 스며들어 중량이 무거워져요. 이 과정을 거친 제품이 중량 10g 이상 초과하면 중량 선별기에서 자동으로 걸러지게 된답니다.
▶ 음압검사 | 뜨거운 밥을 포장재에 담으면 뚜껑 필름이 김에 의해 부풀어 오릅니다. 이는 찬물로 냉각하는 과정을 거치며 온도가 급속히 내려가고, 납작하게 수축해 내려앉는데요. 이런 현상을 '음압'이라고 해요. 만약 포장재에 구멍이 난 경우 음압현상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고 포장재에 공기가 스며들어 들뜨게 되죠. 음압검사는 생산된 햇반의 높이를 자동으로 체크하여 음압 수축이 일어난 규정 높이의 제품보다 키가 큰(포장재가 들뜬) 제품을 걸러냅니다.
▶ 완제품검사 | 완성된 제품을 박스에 포장하기 전 컨베이어에서 나오는 제품은 직원이 모두 전수검사를 한답니다. 자동검사과정에서 혹시라도 누락되었을 수도 있는 불량품을 걸러 내기 위함이죠. 이렇듯 3중으로 철저히 검사하는 과정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햇반이 우리 곁에 옵니다.

아기 젖병 재질의 햇반용기, 환경호르몬 걱정 없어요!

즉석밥이다 보니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햇반을 데워 먹을 때 혹시나 환경호르몬이 나올까 걱정되시나요? 걱정은 이제 그만! 햇반용기와 뚜껑은 국내외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은 아기 젖병 재질의 PP 소재랍니다. 온도가 높아져도 성분이나 외형이 변형되지 않아 가열 과정에도 안전하죠.

햇반 포장필름, 포장재의 비밀

그뿐만 아니라 포장재에는 '과학'이 숨어 있어요. 다층 구조의 산소 차단층이 공기유입과 부패를 방지하며 달콤 포근한 밥맛을 고스란히 유지해준답니다.

궁금증 셋! 이렇게 보관하면 안전 OK!

제아무리 철저한 검사 과정과 완벽한 포장재를 쓴다 해도 보관 및 유통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 햇반은 금방 상해버리고 말아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만큼 즉석밥인 만큼, 조금 더 소중하게 다루어 주세요!

▶ 개봉 후에는 즉시 먹는 것이 좋아요
▶ 온도 편차가 심한 곳(히터 옆, 냉장고 옆)에 두면 수분 이동현상으로 밥맛이 나빠집니다
▶ 햇반을 떨어뜨리거나 집어 던지면 뚜껑 실링이 터져서 공기가 들어가요
▶ 포장이 파손되었을 때는 즉시 먹어주세요. 그냥 두면 상한답니다

어린 시절, 동네 골목에서 뛰어놀다 저녁이 되면 집집이 밥 짓는 냄새, 생선 굽는 냄새가 흘러나왔어요. 배고픈 것도 잊고 온종일 놀다가도 밥 냄새만 맡으면 갑자기 무지하게 배가 고파지며 엄마도 보고 싶고, 빨리 집에도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죠. CJ 햇반은 그때 그 시절, 우리를 손짓해 부르던 따뜻한 엄마의 밥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습니다. 더욱 신선하고 더욱 따스하게~ 더욱 맛있는 '한국인의 보약' 햇반 먹고 새해도 밥심으로 파이팅! 아자아자!

2015.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