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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Mnet] <몬스타> 용준형-하연수, 첫 듀엣 달달함 폭발!

2013.07.04

<몬스타> 용준형-하연수 첫 듀엣‘너의 의미’ 달달함 폭발!<몬스타> 8회 용준형-하연수, 기타듀엣으로 첫 입맞추다옥신각신하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의 첫 듀엣곡은 산울림의 ‘너의 의미’tvN·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 몬스타 8회 용준형-하연 기타 듀엣

<몬스타> 용준형과 하연수가 극중 처음으로 듀엣을 선보인다. 오는 5일(금) 방송되는 8회에서 산울림의 ‘너의 의미’를 함께 부르며 첫 호흡을 맞추는 것.

매회 선보이는 노래마다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몬스타>가 이번주 방송에서는 용준형-하연수의 달달한 기타 듀엣곡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8회 방송에서 설찬(용준형 분)과 세이(하연수 분)는 산울림의 ‘너의 의미’를 함께 기타를 치며 호흡을 맞춘다. 어린 시절 기타치던 아빠에 대한 추억을 간직한 세이에게 기타는 각별한 악기다. 그런 세이가 설찬에게 기타의 코드 잡는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듀엣을 하는 것. 기타의 바디를 맡은 설찬과 기타의 헤드를 맡은 세이의 기타 듀엣은 한폭의 그림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해 낼 예정이다.

‘너의 의미’는 그동안 핑크빛 기류를 보이다가도 금세 티격태격했던 설찬과 세이가 부르는 첫 듀엣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 “너의 그 한마디 말도 그 웃음도 나에겐 커다란 의미…너의 모든 것은 내게로 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되네~”란 가사와 함께 서로의 눈빛을 주고받으며 호흡을 맞추는 설찬과 세이의 기타 듀엣은 <몬스타>의 또 하나의 명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몬스타>를 담당하고 있는 CJ E&M 윤현기PD는 “산울림은 대한민국 록밴드 중 아날로그 감성과 솔직함으로 대중성을 확보한 그룹으로, 산울림이 1984년에 선보인 ‘너의 의미’는 그동안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명곡 중 하나다”라며, “세이와 설찬의 첫 듀엣곡을 ‘너의 의미’로 선곡한 이유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가 사랑을 시작하며 설레하는 두 청춘의 풋풋한 감성을 잘 그려낼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꾸미지 않는 목소리와 순수한 감성으로 꾸며질 설찬과 세이의 첫 듀엣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선곡이유를 전했다.

아프지만, 아름다운 청춘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는 <몬스타> 8회는 오는 5일(금) 밤 9시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몬스타>(MONSTAR)는 상처받은 10대들이 음악을 통해 치유하며 성장해가는 내용을 담은 12부작 뮤직드라마로, 저마다의 상처를 지닌 평범한 고등학생들이 ‘몬스타’라는 음악동아리를 통해 상처를 치유 받고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톱스타 아이돌 윤설찬(용준형 분)과 뉴질랜드에서 온 양치기 소녀 민세이(하연수 분)의 풋풋한 로맨스의 ‘설렘’과 함께, 시대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음악으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방송 4회 만에 최고 시청률 3.4%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