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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Mnet] <몬스타> 웃음꽃 피는 무대 뒤 공개!

2013.07.03

<몬스타> 환상의 호흡 ‘날 울리지마’ 이유 있었네!웃음꽃 피는 무대 뒤 공개!시청자 울린 ‘날 울리지마’ 무대 뒤 화기애애한 배우 포착!환상의 호흡 비결은 탄탄한 팀워크! tvN·Mnet 뮤직드라마 <몬스타> 매주 금요일 밤 9시50분 방송 몬스타_칼라바 무대

예상을 뒤엎는 반전 무대로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했던 <몬스타> ‘칼라바’의 ‘날 울리지마’ 무대 뒷모습이 공개됐다. 실제 단짝 친구들처럼 도란도란한 배우들의 모습이 곳곳에서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제작진이 공개한 ‘날 울리지마’ 무대 뒤 배우들의 모습은 끈끈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과 행동에서 다정함이 엿보이는 멤버들을 통해,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었다. ‘다크나나’로 카리스마 연기를 펼치고 있는 다희 역시 카메라 밖에서는 하연수(민세이 역)와 김민영(심은하 역)과 브이를 하며 단짝 친구들처럼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또, 강하늘은 의젓하게 곳곳에서 배우들을 챙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뜨거운 핀 조명을 피하고 있는 다희에게 손을 펴서 빛을 가려주는가 하면, 무대 위에 앉아있는 김민영과 눈높이를 맞추며 대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다정하기 그지없는 것.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배우들간의 돈독한 팀워크와 남다른 우정이 있기에 ‘칼라바’의 하모니도 가능했다고 할 수 있다.

<몬스타>를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윤현기PD는 “7회에서 선보인 ‘날 울리지마’는 ‘칼라바’가 첫 하모니를 내는 의미 있는 곡이니만큼, 배우와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인 무대였다”라며, “이 장면을 위해 촬영만 12시간에 걸쳐 진행이 되었기에, 배우들이 지칠 수도 있는데 서로를 격려하며 무대를 이끌고 가는 모습에 제작진도 함께 힘을 낼 수 있었다. 배우들의 끈끈한 팀워크 덕분에 ‘날 떠나지마’ 무대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배우들의 끈끈한 팀워크와 호흡으로 앞으로의 하모니가 더욱 기대되는 <몬스타> 8회는 오는 5일(금) 밤 9시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몬스타>(MONSTAR)는 상처받은 10대들이 음악을 통해 치유하며 성장해가는 내용을 담은 12부작 뮤직드라마로, 저마다의 상처를 지닌 평범한 고등학생들이 ‘몬스타’라는 음악동아리를 통해 상처를 치유 받고 성장해가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톱스타 아이돌 윤설찬(용준형 분)과 뉴질랜드에서 온 양치기 소녀 민세이(하연수 분)의 풋풋한 로맨스의 ‘설렘’과 함께, 시대를 넘나드는 음악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 음악으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방송 4회 만에 최고 시청률 3.4 %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