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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막이래쇼 4> 최고 2.9%, 동시간대 1위!

2013.01.14

국내 최장수 키즈 리얼 버라이어티 투니버스 [막이래쇼 4]가 첫 방송부터 대박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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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금) 저녁 7시에 방송된 [막이래쇼 4] 1화가 투니버스의 메인 타깃인 만 4~14세에서 최고시청률 2.91%, 평균 시청률 2.32%를 기록하며 케이블TV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은 것. 뿐만 아니라 시청 점유율은 무려 25.6%를 기록해 어린이 시청자 10명중 3명은 [막이래쇼 4]를 시청한 것으로 나타나, 어통령(어린이 대통령) 프로그램으로 등극했다. 가구 기준에서도 평균 1.34%, 최고 1.74%를 기록하며 온 가족이 함께 보는 프로그램임을 증명했다. (AGB닐슨 미디어,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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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뿐만 아니라, 방송이 시작되자 [막이래쇼 4]의 새로운 멤버인 김도현(14)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시즌 4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1화 방송이 끝난 뒤 시청자들은 “막이래쇼가 돌아와서 기쁘다”, “막이래쇼 라이트 전쟁 진짜 재밌었다. 앞으로 기대하겠다”, “새 멤버들 살아있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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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금)에 첫 방송된 [막이래쇼 4] 1화에서는 기존 멤버인 김동현, 낸시, 노태엽, 신동우, 노태엽과 새로 합류한 김도현, 박시은, 현승민이 경상북도 대구에 위치한 한 영어마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의 장기자랑과 화려한 조명장식을 배경으로 펼쳐진 ‘라이트 전쟁’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높은 시청률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특히 가수 박남정의 딸 박시은(12)의 순수 엉뚱 매력과 현승민(14)의 깜찍발랄함, 김도현의 4차원 캐릭터가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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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래쇼] 최우석 PD는 “국내 유일의 키즈 버리이어티 답게 어린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특히 이번 시즌은 업그레이드 된 볼거리와 멤버들의 활약상이 더해져 역대 최강의 시즌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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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막이래쇼 4]는 첫 방송을 기념해 11일(금) 왕십리 CGV에서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불금 파티’를 개최해, 350명에 이르는 시청자들과 함께 1화를 시청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