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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넷 보이스 키즈> 윤상-서인영-양요섭 코치, 3인3색 표정 모음 화제

2012.12.28

오는 1월 4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을 앞둔 [엠넷 보이스 키즈]의 코치를 맡게 된 윤상, 서인영, 양요섭의 코치별 3인 3색 표정 모음이 화제다.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보이스 키즈 3코치 그들의 9종 표정모음’에는 코치 윤상, 서인영, 양요섭의 다양한 표정들이 한 곳에 모여 있어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기분 좋을 때, 멍할 때 등 코치 3인방의 일반적인 모습부터 참가자의 목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을 때, 버튼을 누를 지 말지 고민 하는 순간 등 [엠넷 보이스 키즈]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모습들이 함께 공개된 것.


특히 카리스마 디바 서인영은 섹시하면서도 때로는 천사처럼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남성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양요섭 역시 짐 캐리를 능가하는 천의 표정은 물론 ‘귀요미 플레이어’의 업그레이드 버전까지 선보여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반면 윤상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여러 가지 감정의 상황에서도 한 가지 표정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변화 없는 윤상의 표정이 정말 웃긴 듯 ▲양요섭 너무 귀엽다. 주머니에 넣고 다녔으면 좋겠네 ▲저 표정들이 프로그램 하나에서 다 나온다고? 대단하다 ▲코치들의 다양한 표정을 볼 수 있어서 좋다. [엠넷 보이스 키즈] 정말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엠넷 보이스 키즈 (연출: 오광석 CP)]는 만 6세부터 만 14세까지 참여하는 국내 최초 키즈 보컬리스트 발굴 프로젝트. 음악에 꿈과 실력을 갖춘 키즈들이 맘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 엔터테인먼트 쇼다. 윤상, 서인영, 양요섭은 이 프로그램의 코치 역할을 맡아 역량을 갖춘 참가자들의 선발부터 코칭과 조언까지 다방면에서 활동하게 된다. 오는 1월 4일(금) CJ E&M 채널 Mnet과 투니버스에서 저녁 9시 50분에 첫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