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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20s Choice] 수지, 글로벌 첫사랑 아이콘 등극!

2012.06.18

놀이와 문화가 공존하는 국내 유일의 20대를 위한 여름 시상식 Mnet [20’s Choice(이하 20s 초이스)]에서 miss A 멤버 수지의 인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시작된 온라인 투표에서 수지가 ‘20’s Moive Star(이하 20s 무비스타)’ 여자 부문에는 영화 건축학개론으로, 20s Trendy Music(이하 20s 트렌디뮤직)에는 miss A로 후보에 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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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스무 살 승민(이제훈)의 첫사랑 서연 역을 맡아 국민 첫사랑 아이콘으로 등극한 수지는 20s 무비스타 투표에서 눈부신 성적을 거두고 있다. 6월 17일 (일) 현재 수지는 20s 무비스타 부문에 임수정, 공효진, 김민희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65만여 표를 획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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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s 초이스가 올해부터 글로벌 엠넷닷컴을 통해 120여 나라에서 투표가 진행되는 만큼 수지가 이제 국민 첫사랑 아이콘을 넘어 글로벌 첫사랑 아이콘으로 등극하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얻고 있다. 20s 초이스 나라별 투표 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투표율은 중국이 40.5%로 가장 높으며 뒤이어 한국, 인도네시아,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순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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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수지는 2012년 상반기 영화뿐 아니라 20s 트렌디뮤직 부문에도 후보에 오르며 가수로서도 20대의 뜨거운 사랑을 얻고 있다. 수지가 속한 그룹은 miss A는 2012년 상반기, 4번째 프로젝트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해 타이틀곡 Touch로 큰 사랑을 받았다. miss A는 Touch 공개 이후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했을 뿐 아니라 감성적이고 세련된 안무와 붕대의상, 시스루룩 등 섹시미를 강조한 컨셉이 매번 화제를 낳으며 가요계 트렌드를 이끌어 나갔다. 20s 트렌디뮤직 부문에는 miss A 이외에도 빅뱅, FT 아일랜드, 태티서, 씨스타 등 상반기 가요계를 점령한 가수들이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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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는 지난해 20s 초이스에서는 HOT 뉴스타상 수상과 더불어 송중기와 MC로 활약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수지가 올해는 20s 무비스타 부문 1위를 차지해 글로벌 첫사랑 아이콘으로 20s 초이스 무대에 또 한번 오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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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28일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는 Mnet [20’s Choice]는 17일, 투표 개시 10일 만에 1백 70만 건의 투표가 몰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 투표는 27일까지 이어지며 수상자 선정은 온라인 투표(50%)와 20대 리서치조사(30%), 전문심사위원(20%) 점수를 합산한 결과로 이뤄진다. 투표는 20s 초이스 공식 홈페이지(choice.mnet.com)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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