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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모두가 행복하도록 CJ오쇼핑이 다문화 가정에 기적을 선사합니다

2009.09.28
■ CJ오쇼핑, 주한외국대사부인회와 함께 10월 1일 저녁 7시 40분 추석 특집
도네이션 프로그램 <오! 쇼핑의 기적> 방송
■ 생방송 중 스타 애장품 옥션, CJ오쇼핑 인기상품 한정 특가 판매 진행
■ 수익금 전액 다문화 가정 돕기에 기부... 명절의 ‘기적’ 선사할 것

'추석’이라는 단어에서 보고 싶었던 할아버지, 할머니, 친지들의 얼굴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명절은 오랜만에 가족들이 고향에 모여 얼굴을 마주할 수 있는 따뜻한 시기이지만, 간절한 마음과는 달리 쉽게 고향으로 달려갈 수 없는 소외된 이웃들이 있다. ‘다문화 가정’이 바로 그들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CJ오쇼핑(대표 이해선, www.CJmall.com)이 주한외국대사부인회, CJ나눔재단, 월드비전, 메이크어위시와 함께 준비하고 있는 추석 특집 도네이션 프로그램 <오! 쇼핑의 기적>은 매우 기대되는 방송이다. 10월 1일 저녁 7시 40분부터 방영될 <오! 쇼핑의 기적>은 추석 명절, 고향에 가지 못하는 다문화 가정의 이웃 돕기를 테마로 한 기부 방송으로, 2부에 걸쳐 1시간 동안 특별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어느덧 우리 사회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각국 대사 부인들이 전통 의상을 입고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 다양한 다문화 가정의 사례들을 소개할 예정이며, 또한 각국의 문화적 차이와 한국의 추석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이 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2부에서 진행될 ‘기적의 1분 홈쇼핑’과 ‘스타 애장품 옥션’. ‘기적의 1분 홈쇼핑’에서는 ‘펜디’, ‘발리’ 등 명품 브랜드의 백과 ‘베이비풋 원스 발각질 제거제’ 등 CJ오쇼핑의 인기 상품들을 한정 수량으로 파격가에 판매하고, ‘스타 애장품 옥션’ 코너를 통해서는 인기 스타들로부터 기부 받은 애장품을 생방송 중 경매, 최종 낙찰가와 낙찰자를 결정한다.

스타 애장품 목록은 CJ몰을 통해 사전에 공개되며, 패셔니스타 김혜수의 애장품 백, 미술에 일가견이 있는 탤런트 강석우가 직접 그린 그림, <내조의 여왕>에서 김남주가 들었던 디자이너 백, 영화배우 장동건이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입었던 정장 등이 포함돼 있다.

방송 중 상품 판매와 애장품 옥션을 통해 거둔 수익금 전액은 주한외국대사부인회와 공동으로 CJ나눔재단, 월드비전, 메이크어위시에 기부하며, 다문화 가정 및 우리 사회의 소외 계층을 돕는 데 알차게 쓰이게 된다.

CJ오쇼핑 이해선 대표는 “<오! 쇼핑의 기적>은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추석 명절을 맞아, 다문화 가정에 ‘기적’을 선사하는 방송이 될 것”이라며, “우리 주변의 모든 이들이 다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