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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TV홈쇼핑/인터넷몰과 함께 즐거운 설 명절 준비하세요

2010.01.26

2010년 첫 대목인 설을 앞두고 각 유통 업체들의 준비가 한창이다. 특히 올해는 연휴가 3일로 짧아, 귀성을 포기하고 선물만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홈쇼핑/인터넷쇼핑몰 등 온라인 유통 업체들의 마케팅 속도도 더욱 빨라지고 있다.

CJ오쇼핑(대표 이해선)에서는 1월 하순부터 본격적인 설 특집 방송을 편성하고, 명절 특집 식품 방송과 설 선물로 구입하기 좋은 화장품 및 건강식품, 설 음식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주방용품의 방송을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

'명절의 꽃'은 역시 맛있는 먹거리들. CJ오쇼핑의 설 식품 특집 방송 <<2010 식품대전>>은 2월 5일 아침 7시 10분, 저녁 6시 40분과 6일 오후 5시 20분 등, 3부에 걸쳐 대대적으로 편성됐다.

<구본길 갈비>, <제주 은갈치> 등 명절 식탁에 없어서는 안될 식품류부터 <정관장 홍삼정> 등 새로운 한해, 부모님과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기 위한 건강식품까지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으로, 특집 방송 중 일부 상품에 대해서는 '더블 찬스'가 적용돼, 구입한 상품과 같은 상품 하나를 더 받는 행운을 누릴 수도 있다.

요리할 일이 많은 설을 대비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기구의 특집 방송 역시 마련됐다.

1월 30일 오전 8시 20분과 31일 아침 8시 50분, 저녁 6시 20분, 세 차례에 걸쳐 편성된 <<가정용품 설 대박 특집전>>에서는 <키친아트 프라이팬>, <해피콜 직화오븐>, <압력중탕기 오쿠> 등 CJ오쇼핑의 히트 주방용품들이 약 4시간 연속으로 방송된다.

이틀 간 특집전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 상품권 100만 원권을, 101명에 10만 원권을 증정하는 등, 2010년을 맞아 111명의 고객에게 총 2010만 원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해피콜 직화 오븐>은 예열 과정 없이 짧은 시간에 '직화캡(열 순환기)'을 통해 올라오는 열기가 오븐 안에서 순환되면서 입체적으로 음식을 익혀주는 조리기구로, 열이 순환되므로 재료를 뒤집지 않아도 되고, 육류 구이 시에는 기름이 쫙 빠진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세척 또한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주부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테인레스와 게르마늄 도자기로 만들어진 <압력 중탕기 오쿠>는 홍삼 엑기스부터 식혜, 수정과, 보양 떡, 심지어 고추장, 청국장과 같은 '고난도' 요리까지 가능해 설 음식 준비에 유용한 도우미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인다.

새 봄 성인이 되는 딸과 조카, 또는 명절 준비에 고생하는 아내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특집으로 방송되는 기초 스킨케어 제품 및 색조 메이크업 제품의 방송을 주목할 것.

2월 4일 오전 10시 20분과 오후 3시 40분, 그리고 밤 9시 35분 세 차례에 걸쳐 <황금희 에스테틱 하우스>의 특집 방송이 마련됐다. 에스테틱 하우스는 오랫동안 청담동에서 스킨 케어 샵을 운영해 온 황금희 원장의 노하우를 담아 기획된 제품으로, 고가의 피부 관리실을 다니는 대신 집에서 손쉽게 '데일리 케어(Daily Care)'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졌다. 특집 방송인만큼 '팩 최다 구성'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2월 6일 저녁 7시 20분과 8일 밤 11시 40분에는 새해를 맞아 리뉴얼을 거쳐 출시된 CJ오쇼핑의 히트 메이크업 브랜드 의 방송이 준비돼 있다.

'몸짱'이 되고 싶어하는 아들에게는 실내 운동기구를 선물하면 어떨까. 2월 4일 오전 8시 10분에는 <이큐빅 에어보드>, 7일 밤 8시 20분에는 <엑스바이크>의 방송이 각각 편성됐으며, 이 밖에 부모님 선물로 좋을 <장수돌침대>는 2월 6일 아침 6시, <챔피온 안마기>는 7일 아침 6시에 각각 설 특집 방송으로 준비돼 있다.

한편, CJ몰(www.CJmall.com)에서도 2월 9일까지 예정으로 <<설 선물대전>>이 진행 중이다.

전통적인 인기 선물인 정육, 청과, 건강식품부터 패션 상품, 디지털 상품, 명품 등 다양한 취향과 연령층을 위한 상품을 준비한 것이 특징. 매일 '오늘의 특가'와 주문량이 많은 '베스트 오브 베스트 상품'을 소개하므로 선물 준비에 참고할 수 있어 좋다.

특가 상품의 경우 최고 50%까지 할인해 판매하므로 선물 쇼핑에 좋은 기회다. 현재 곶감세트(35,000원→28,000원), 완도전복세트(54,000원→43,200원), LA갈비세트(58,900원→55,960원), 배, 사과, 한라봉 혼합세트(54,000원→43,200원) 등 품목 별로 최고 인기 상품들을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 주머니가 얇아진 소비자들을 위해 1, 3, 5만원 대에 알뜰하게 선물을 장만할 수 있는 '실속 선물 코너'도 운영되고 있으며, 10개 또는 5개를 사면 하나를 더 주는 '10+1/5+1'코너도 마련돼 많은 수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 단체 주문 고객은 전용 상담 번호(080-000-7090)를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다.

설 전에 배송을 받기 위해서는 2월 10일 정오(낮 12시)까지 상품에 대한 결제를 마쳐야 하며, 만약 배송이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가이드 라인에 따라 적립금으로 보상해 준다.

2월 3일까지 기획전 상품을 구매한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SK주유권 1만 원권'을 휴대폰 MMS로 발송해 주며, 당첨 여부는 2월 10일 CJ몰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