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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업계 최초 크라이슬러 중고차 소개 방송

2009.07.15
■ CJ오쇼핑, 7월 19일 00시 50분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듀랑고’ 중고차 소개 방송
TV홈쇼핑 최초 진행
■ 주행거리 6,000km 이하, 운행기간 12개월 미만의 신차급 시승차량 20대 한정
■ 크라이슬러 본사 직영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최상의 품질 보장

그 동안 꾸준한 수입차 방송을 진행해 왔던 CJ오쇼핑(대표 이해선, www.CJmall.com)이 이번에는 크라이슬러의 ‘신차급 중고차량’ 소개 방송을 TV홈쇼핑 최초로 준비하고 있어, 다시 한 번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 일요일인 7월 19일 새벽 00시 50분(7월 18일 토요일 밤 12시 50분)에 진행될 이번 방송에서는 크라이슬러의 2007년식 ‘퍼시피카’와 ‘닷지 듀랑고’ 두 가지 모델을 각각 6대와 14대 한정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소개되는 차량 모두는 전시 및 시승 등 행사용으로만 사용된 주행거리 6,000km 이하, 운행기간 12개월 미만의 신차급 중고 차량이며, ‘퍼시피카’는 2,950만원, ‘닷지 듀랑고’는 2,650만원에 각각 소개된다.

‘퍼시피카(Pacifica)’는 럭셔리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6인승 크로스오버 SUV로, 항공기 일등석 수준의 안락한 실내 디자인, 측면 커튼식 에어백 등 세단이 갖는 고급스러움과 안정성은 물론, V6 4.0L 알루미늄 엔진이 뿜어내는 253마력의 고출력, 세계 최고의 계기판 내장 내비게이션 모니터 등 SUV만의 강력한 성능과 스포티한 스타일을 동시에 갖춰, 특히 젊은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7인승 프리미엄 SUV인 ‘닷지 듀랑고(Dodge Durango)’는 동급 최고의 견인력과 부드럽고 안락한 승차감으로 독특하고 개성 있는 SUV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닷지 브랜드 특유의 대담한 디자인이 주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3,070L에 달하는 대용량 트렁크를 비롯, 4.7L 차세대 매그넘(Magnum) 엔진에서 나오는 동급 최고의 견인력, 부드럽고 안락한 승차감이 최대 장점이다.

방송을 보고 상담 및 계약을 원하는 고객들은 전화로 신청하면 되며, 상담 신청 후 3일 이내에 크라이슬러 코리아에서 해피콜을 해준다. (CJ오쇼핑은 소개 방송 및 상담 접수만 진행.) 해피콜 시 원하는 상담 시간과 차량을 둘러볼 전시장(서울, 부산, 전주, 대전 등 전국 4개 전시장)을 결정한 뒤, 해당 전시장에 직접 방문해 계약체결 및 차량인도 절차를 밟으면 된다.

한편, 인도된 차량들은 크라이슬러 본사가 중고차 인증에서 판매, A/S까지 책임지는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에 따라 2년 이내, 또는 주행거리 54,000Km까지 파워트레인 및 일반 부품에 대한 보증이 약속된다.

CJ오쇼핑 문화레저팀 김형준 MD는 “이번 방송은 TV홈쇼핑 최초 중고차 소개 방송으로, 크라이슬러의 프리미엄 SUV를 본사 직영의 인증 프로그램을 거친 신차급 중고차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 데 큰 메리트가 있다”면서, ”평소 SUV 차량 구입에 관심이 있었지만 불경기 속 다소 고가인 탓에 망설였던 고객들이라면 절대 놓칠 수 없는 방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