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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쇼룸 버스가 고객님께 달려갑니다!

2009.07.06
■ CJ오쇼핑, 방송 판매 상품 체험할 수 있는 쇼룸형 버스 ‘오쇼핑 리모(Limo)’ 운행 시작
■ 버스 안에 다양한 상품 갖추고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
■ 번화가, 아파트 단지, 해수욕장, 스키장 등 고객 찾아가는 마케팅 통해 만족도 높일 것

“어제 방송에서 본 그 옷.. 궁금하셨죠? 지금 바로 ‘오쇼핑 리모(Limo)’ 피팅룸에서 입어보세요”

CJ오쇼핑(대표 이해선, www.CJmall.com)이 7월부터 ‘찾아가는 마케팅’을 위한 쇼룸(Show Room)형 버스를 운행한다. 브랜드 홍보는 물론 정확한 상품 정보 제공을 통한 매출 향상, 신규 고객 유치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오쇼핑 리모(O Shopping Limo)’라고 이름 붙여진 이 버스는 45인승 리무진 버스를 개조한 것으로, CJ오쇼핑 판매 상품을 다양하게 갖추어두고 고객이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의류, 패션잡화, 쥬얼리, 언더웨어, 화장품, 레저 상품 등을 눈으로 보는 것은 물론 입어보거나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피팅룸과 화장대 까지 갖추었다. 체험용 상품은 보통 20~30종 정도로, 오쇼핑 리모가 찾아가는 지역이나 타겟 고객의 특성에 맞추어 수시로 변경된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바코드가 부착된 CJ오쇼핑 미니 카탈로그를 배포하고, 오쇼핑 리모에 방문 시 바코드를 읽어 당첨된 고객에게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버스 내 비치된 PC를 통해 CJ몰에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게 선물을 주거나, CJ오쇼핑 관련 영상물과 상품 소개 리플렛을 나누어 주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이 가능하다.

오쇼핑 리모는 7월 4일 용산 아이파크몰 앞에서의 행사를 시작으로 주 2~3회 가량 서울/경기 지역의 유동 인구가 많은 번화가, 대규모 아파트 단지, 대학가 등에서 상품 체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그 외에도 수시로 서울 시내를 운행하며 ‘움직이는 광고판’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바캉스 시즌에는 동해/서해의 해수욕장으로, 겨울에는 스키장이나 지역 축제 현장으로 찾아가 이벤트를 진행하여 다양한 고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CJ오쇼핑 전략마케팅 담당 강태진 상무는 “온라인 유통의 특성 상 상품을 직접 보고 만져보거나 입어볼 수 없다는 점을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아, 기동력이 좋은 버스에 쇼룸을 만들어 직접 고객에게 찾아가기로 한 것”이라며 “언제 어디에서든 쇼핑 경험을 즐길 수 있다는(Omnipresent) CJ오쇼핑의 컨셉과 일치하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긍정적인 구전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