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CJ오쇼핑-뚜레쥬르가 함께 당신의 창업을 지원합니다!

2009.06.25
■ CJ오쇼핑, 6월 30일 밤 9시 35분 ‘뚜레쥬르 TV 창업설명회’ 방송
■ 식생활 변화로 미래 성장 가능성 높은 베이커리 사업… CJ그룹 차원의 차별화된 기술, 교육 제공으로 안정적 창업 지원
■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제공… 상담 신청 고객 중 추첨 통해 사이판 여행권 등도 증정

불황 속 안정적인 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궤도에 오르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과 자본을 투자해야 하는 것은 물론, 지금 당장의 이익과 함께 미래 성장 가능성 또한 꼼꼼히 따져봐야 하기 때문에 개인 창업에는 적잖은 어려움이 따를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CJ오쇼핑(대표 이해선, www.CJmall.com)이 이처럼 불황기 창업에 뜻은 있지만 실제 실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30일 밤 9시 35분,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의 ‘TV 창업설명회’를 방송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CJ오쇼핑이 TV를 통한 창업설명회를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로, 이전 네 번의 방송을 통해 총 250 여 명이 실제 창업에 성공하는 등 좋은 결과를 보여온 바 있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CJ푸드빌이 그 동안 서울 본사에서만 이뤄져 왔던 설명회의 무대를 CJ오쇼핑의 인프라를 빌려 TV로 옮겨 왔다는 점이 특징적인데, CJ푸드빌로서는 전국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수 있고, CJ오쇼핑 역시도 자사 고객들에게 양질의 무형 서비스 상품을 소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룹 내 계열사 간 최대의 시너지를 발휘한 사례로도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제빵시장은 식생활 패턴의 변화와 더불어 매년 신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소비자 입맛의 고급화로 일반 슈퍼마켓에서 대량으로 판매되는 ‘양산빵’ 대신 전문매장에서 직접 굽는 ‘베이커리 빵’에 대한 선호가 급증, 이미 전체 시장 규모의 7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사업은 그 전망이 매우 밝은 창업 아이템이다.

‘뚜레쥬르’는 97년 첫 선을 보인 이래 매년 20% 이상 씩 가파르게 성장해 현재 전국 1,200여 곳에 가맹점을 두고 있으며, 07~08년 2년 연속 국가고객만족지수(NCSI) 베이커리 부문 1위를 차지, 소비자 신뢰 및 브랜드 영향력 또한 인정 받았다.

빵의 신선함을 보장하기 위한 ‘콜드체인 시스템’을 도입, 냉동 생지(빵의 원료가 되는 반죽)를 매장에 공급해 개별 점포에서 직접 구워 판매하도록 함으로써 빵의 맛과 운영의 효율성을 모두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CJ제빵훈련원을 통한 베이커리 교육 및 매장운영시스템 교육, 오픈 1년 이상 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컨설팅 서비스 등 본사 차원의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매장 형태는 실면적 49.6㎡(15평) 이상의 베이직(Basic) 스타일과 82.6㎡(25평) 이상의 카페(Cafe) 스타일이 있으며, 각각 2000세대, 3000세대 이상의 배후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창업에 드는 예상 비용은 베이직 스타일이 약 1억 2천만 원, 카페 스타일이 약 1억 6천만 원 선이다. (매장 임대 비용 불포함)

방송을 보고 창업 상담을 받고자 하는 고객은 전화(080-000-8000)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접수 후 3일 이내에 해피콜을 해준다. 해피콜 시 희망하는 고객에게는 일정 협의 후 뚜레쥬르 쪽에서 직접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지방 고객이 상담을 위해 서울까지 올라와야 하는 부담을 없앴다.

또한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CJ월디스의 ‘사이판 여행상품권’을, 신청 후 방문 상담을 받은 모든 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뚜레쥬르 케익 교환권’을 증정하는 특전도 마련돼 있다.

CJ오쇼핑 상품기획 3팀 김관용 MD는 “국내 제빵 시장은 현재 약 2조원에 달하는 규모로, 불황 속에서도 매년 7% 가까운 성장을 계속하고 있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창업 아이템”이라면서, “특히 뚜레쥬르는 무엇보다 신뢰 받는 브랜드로서 CJ그룹 차원의 차별화된 원료 공급과 탄탄한 기술, 교육 지원이 바탕이 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40~50대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