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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명이 시청한 CJmall 쇼크라이브 개국 2주년 기념 고객 사은 이벤트 진행

2019.12.02

500만명이 시청한 CJmall 쇼크라이브
개국 2주년 기념 ‘숔탄절’ 고객 사은 이벤트 진행

- 두 살 맞은 쇼크라이브…누적생방송 시간 1400시간, 누적 시청 고객 500만명 육박
- 고객 감사 이벤트 ‘숔탄절’ 5일까지 진행… ‘순금 바’, ‘풀빌라 숙박권’ 등 선물 추첨 및 최대 50% 페이백 제공

CJmall 쇼크라이브가 개국 2주년을 맞아 2일부터 5일까지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 CJmall 쇼크라이브가 개국 2주년을 맞아 2일부터 5일까지 고객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모바일 생방송 `쇼크라이브`가 개국 2주년을 맞았다. 2년 간 1400시간이 넘는 생방송을 운영하고 약 500만 명의 고객들이 CJmall 앱을 통해 쇼크라이브를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쇼크라이브는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숔탄절’ 이벤트를 진행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지난 2017년 12월 업계 최초로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 `쇼크라이브`를 개국해 현재까지 누적 방송 시간 1400시간을 돌파했다. 유통가의 모바일 쇼핑 강화 트렌드 속에서 올해는 방송 편성 시간을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확대하고, 모바일 특화 상품을 선보이며 누적 주문 실적은 약 400억원을 기록했다. 쇼크라이브는 현재 매주 월~목 <겟꿀쇼>, <뻔펀>, <픽미업>,<인싸쇼핑>등 4개의 생방송 프로그램과 VOD 콘텐츠인 <쇼크플러스>를 운영 중이다.

독보적 모바일 쇼핑 콘텐츠 역시 쇼크라이브가 2년간 쌓아온 노하우다. 뮤지컬이나 공연 등 문화콘텐츠와 커머스를 접목시킨 쇼케이스형 방송과 인플루언서·아티스트와의 협업 등 차별화된 모바일 쇼핑 콘텐츠 전략을 펼쳤다. 그 결과 구매력을 갖춘 3040세대는 물론, 모바일 동영상 콘텐츠와 실시간 쌍방향 소통을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까지 고객 저변을 넓혔다. 2년 간 누적 방문 고객은 500만 명에 이른다.

CJmall 쇼크라이브는 개국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숔탄절` 이벤트 주간을 진행한다. <겟꿀쇼>, <뻔펀>, <픽미업>, <인싸쇼핑> 4개 생방송 프로그램에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선물이나 홈파티 등에 어울릴 상품을 편성하고, 각 상품마다 1명씩 추첨해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CJmall 쇼크라이브 `숔탄절` 이벤트 페이지에서 프로그램 별 편성 상품에 응모하면 된다. 순금 바, 풀빌라 2박 숙박권, 명품 가방, 홍천 1등급 한우 등이 준비돼 있으며, 고객 한 명 당 매일 4회 참여할 수 있다.

CJmall 적립금 페이백 당첨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중 구매 고객 대상으로 프로그램마다 하루 1명씩 추첨해 구매금액의 최대 50%(30만원 한도 이내)를 CJmall 적립금으로 페이백 해준다. 실제 페이백 비율은 생방송에서 공개된다. 모든 이벤트의 최종 당첨자는 19일(목) CJmall 쇼크라이브 이벤트 결과 페이지에서 안내 예정이다.

CJmall 쇼크라이브 담당자는 “2년동안 쇼크라이브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전한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이번 `숔탄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을 쇼크라이브만의 신선한 쇼핑 콘텐츠로 소개하여 모바일 생방송 시장을선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