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CJ, 작은기업-크리에이터 매칭 통해 상생 발판 넓혀

2019.08.27

CJ그룹(회장 이재현)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한정수)가 21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특색있는 작은 기업과 성장 가능성이 큰 크리에이터를 매칭해 상생을 돕는 ‘오크리에이터스(O! CreatUs•Open+Create+Us)’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한 20개 작은기업•크리에이터에 대해 시상식을 가졌다.

'오크리에이터스', 작지만 특색 있는 작은 기업과 성장 가능성 큰 크리에이터 매칭

오크리에이터스(O! CreatUs•Open+Create+Us) 포스터
▲ 오크리에이터스(O! CreatUs•Open+Create+Us) 포스터

CJ와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하는 O! Creatus

오크리에이터스(O! CreatUsㆍOpenㆍCreate + Us)

참신한 아이템을 홍보하길 원하는 작은기업(Local Creator)을 선발하고, 이들의 사업을 소개할 콘텐츠 크리에이터(Contents Creator)를 발굴ㆍ육성합니다.

응모자격 접수방법 지원내역 주요일정
작은기업 세종,충남,전북,전남,광주,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추천 소비재기업
※ 자세한 응모자격은 해당 혁신센터 문의
홈페이지 내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후 혁신센터 담당자 E-mail 접수
(www.ccei-matching.com)
※ 각 혁신센터별 접수 마감일 필수 확인 필요
  • 기업홍보 콘텐츠 제공
  • CJ ENM DIA 페스티벌 홍보 전시 부스 입점
  • 카카오메이커스 유통 입점 우선 검토
  • TOP 5 CJ Hello 지역방송 뉴스 출연
참가신청 2019.5.13.(월) ~ 6.2(일)
  • 면접심사 - 작은기업 : 2019.6.3.(월)
    - 크리에이터 : 2019.6.5.(수)
  • 오리엔테이션: 2019.6.18.(화)
  • 본선(콘텐츠제작기간): 2019.6.19.(수) ~ 7. 28(일)
  • 시상식: 2019.8.21.(수) ※ 일정은 주최/주최사의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
크리에이터 개인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1인 창작자
※ 자세한 응모자격은 홈페이지 모집공고 확인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www.ccei-matching.com)
  • TOP 30 콘텐츠 제작비 지원
  • CJ ENM DIA TV TOP 멘토 크리에이터 멘토링 등
  • 상금
    대상 [1팀] 300만원
    최우수상 [1팀] 200만원
    우수상 [1팀] 100만원
응모분야
라이프
푸드, 리빙, 여행 등
스타일
뷰티, 패션 등
패밀리
키즈, 교육 등
문의사항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02-739-7329

주최

  •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 DIA TV
  • CJ HELLO
  • KAKAO
  • KAKAOMakers

지난해 수도권•영남권에 이어 올해 세종•충남•전북•전남•광주•제주•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진행된 오크리에이터스 프로그램은 각 지역의 잠재력 있는 작은 기업과 크리에이터를 매칭시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유망한 크리에이터를 발굴해 콘텐츠 산업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는 CJ그룹의 상생 프로그램이다. 지난 해 두 번의 공모를 통해 50개팀을 선발한 데 이어 올해 30개 팀이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마케팅 활동을 해왔다.

‘백산인삼’(작은기업) ,’츄삐’(크리에이터) 등 올 해 우수 기업과 크리에이터 20 곳 시상

CJ그룹 오크리에이터스 3기 시상식 현장
▲ CJ그룹 오크리에이터스 3기 시상식 현장

이 중 올 해 선정된 우수 작은 기업은 백산인삼•아가맘마•젤요 등 10곳으로 충청/호남/제주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 중 최우수상 5곳은 CJ헬로를 통해 지역 방송에 홍보되는 기회를 갖는다. 우수 크리에이터에는 일상의 소소함을 깔끔한 영상으로 소개하는 ‘츄삐’와 디져트 레시피 전문 콘텐츠를 운영중인 ‘슈가풀’ 등 10개 팀이 수상했다. 수상 크리에이터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상금과 함께 DIA TV 및 CJ 헬로 지역방송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수상기업인 백산인삼의 김태엽대표는 “4대째 농사일에만 전념하다가 ‘오크리에이터스’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으면서 유튜브 홍보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번 경험이 향후 제품을 소비자에게 소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특히 올해는 작은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강화해 마케팅 교육 외에 지난 8월 9일부터 11일까지 개최된 아시아 최대 1인 창작자 축제인 ‘다이아 페스티벌’ 컨벤션 부스에 참가해 제품을 알릴 수 있는 홍보의 기회를 제공했다. 향후 일부 제품에 대해서는 주문 생산 기반 커머스 플랫폼 ‘카카오 메이커스’ 입점도 지원한다.

CJ그룹 상생혁신팀 관계자는 “첫 회 수도권으로 시작한 공모전이 올 해 3회째를 맞아 호남, 제주 등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지역의 작은 기업들에게 상생의 발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며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지만 특색있는 우수 기업들이 성장함으로써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건강한 상생 생태계가 자리잡아가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한정수 센터장은 “향후 공모전을 확대하므로써 지역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창업•혁신 네트워크 허브 역할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