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창의학교와 유튜브의 만남, 창의학교TV를 소개합니다!

2019.06.25

창의학교, SEE DONORSCAMP BE CREATIVE

1억 2900만 시간. 바로 우리나라 10대가 지난 한 해 유튜브를 본 시간의 합입니다. 텍스트보다 이미지와 영상이 익숙한 지금의 10대들. 하루 중 많은 시간을 유튜브에서 보내죠. 이제 유튜브는 10대들의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CJ도너스캠프 창의학교는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이 이 ‘놀이터’에서 ‘성장’하도록 도울 방법은 무엇일까? 답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다른 친구의 생각에서도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면, 스스로 성장할 거란 것. 그래서 올해, ‘창의학교TV’를 유튜브에 개설했습니다.

창의학교TV에는 어떤 영상이 있을까?

창의학교TV는 진행형입니다. 지난 5월부터 꾸준히 영상이 소개되고 있죠. 영상에는 언제나 아이들이 등장하며, 아이들의 시선이 등장합니다. 창의학교TV에서 아이들은 가수이자 연기자, 영화감독이자 작사가, 엔지니어이자 크리에이터가 되죠.

함께 문화를 만드는 컬쳐테인먼트TV CJ도너스캠프 SEE DONORSCAMP BE CREATIVE
▲ [창의학교TV 함께 보러 가기]
www.youtube.com/CJDONORSCAMP (유튜브에서 CJ도너스캠프를 검색!)

● 작사 꿀팁 3가지 이것만 알아둬!

창의학교TV에는 ‘꿀팁’이 가득합니다. 작사 꿀팁, 발성 꿀팁, 스마트폰 촬영 꿀팁까지. 아이들이 실제로 배우고 콘텐츠에 적용해본 것들이죠.

창의학교 TV 정말 이렇게만 하면 끝?? 작사 꿀팁 3가지 이것만 알아둬!
▲ [CJ도너스캠프] 창의학교TV 작사 원포인트 레슨(영상 함께 보러가기)

● ‘민채의 하루’와 ‘내일의 축구왕’

창의학교TV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 바로 창의학교 방송부문 아이들의 영상입니다. 창의학교TV에서는 음악, 영화, 뮤지컬 등 다른 부문의 이야기도 대학생봉사단 PD부문을 통해 영상으로 소개되지만, 방송 부문의 영상을 특히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영상을 만드는 것 자체가 그 부문의 중요 커리큘럼이기 때문이죠. 여기서는 ‘민채의 하루’와 ‘내일은 축구왕’을 소개합니다.

창의학교 TV 민채의 하루
▲[CJ도너스캠프] 창의학교TV 민채의 하루(영상 함께 보러가기)

창의학교 TV 개구쟁이 중앙이들의 축구선수 따라잡기, 미래의 손흥민 선수는 나야 나!! 아니 그건 난데?!
▲ [CJ도너스캠프] 창의학교TV 내일은 축구왕(영상 함께 보러가기)

창의학교TV의 메인에서는 ‘컬처테인먼트TV’라는 표현을 볼 수 있습니다. 창의학교TV의 또 다른 이름이죠. 문화를 뜻하는 ‘컬처(culture)’와 즐거움을 가리키는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를 합친 말인데요. 창의학교TV에서 아이들은 문화를 만들고,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문화’는 아이들이 직접 만든 음악, 영화, 뮤지컬, 영상 등 유형의 콘텐츠이면서 아이들이 세상에 전하는 메시지 그 자체이기도 합니다.

문화로 성장하는 아이들이 모였다, 창의학교TV

문화는 창의학교가 가장 자신 있는 일입니다. 2013년 5월부터 현재까지 음악, 영화, 뮤지컬, 방송 등 다양한 문화 부문에서 아동 청소년 2200여 명을 지원해왔습니다. 아이들은 멘토(대학생봉사단) 그리고 다른 친구들과 협업해 작품을 만들었죠. 그 작품은 ‘창의학교 STAGE’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되었습니다.

창의학교가 추구해 온 가치 그리고 아이들에게 선물해온 시간, 이 모두를 한 단어로 표현하면 ‘자존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하는 활동, 아이들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활동, 함께 하는 활동. 이를 통해 아이들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고, 마침내는 자존감을 키우죠. ‘나는 지금 이대로도 멋지고, 앞으로도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자기 긍정.

무대 위에서 춤을 추고 있는 남녀학생 이미지

창의학교에서 얻은 모든 것은 아이들이 자라는 동안 ‘양분’이 됩니다. 작게는 직업으로서의 목표를 갖게 되고, 크게는 삶의 방향성을 가늠하게 되죠. 살면서 자신이 추구해야 할 ‘가치’를 고민해볼 수도 있습니다. 문화로 교육을 바꾸고, 문화로 아이를 바꾸는 창의학교입니다.

창의학교TV는 열려 있습니다!

창의학교TV의 주인공은 아이들입니다. 하지만 아이들만을 위한 채널은 아닙니다. 누구나 이곳에서 즐거움과 영감을 얻을 수 있기를 CJ도너스캠프 창의학교는 기대합니다. 첫 발을 디딘 창의학교TV,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예고] 2019 상반기 창의학교 STAGE에서 창의학교TV 속 아이들을 만나보세요!

오는 8월 10일(토)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창의학교 STAGE가 열립니다. 음악, 뮤지컬 부문의 공연은 물론 영화, 방송 부문의 작품도 상영되는데요! 특히 창의학교TV를 만든 대학생봉사단과 아이들은 특별한 ‘시상식’을 준비했습니다. 연말이면 보게 되는 시상식 방송처럼 말이죠. 그날, 상반기 창의학교TV에 소개되었던 영상을 다시 보며 특별한 상을 수여합니다. 영상 제작 과정에서의 에피소드도 함께 들을 수 있다는 것! 창의학교 STAGE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