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CJ도너스캠프의 사회공헌(CSR) 활동이 궁금했다면!

2019.04.22

CJ도너스캠프와 함께 자라요 타이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참 많은 게 필요하죠. 지역아동센터를 기반으로 하는 CJ도너스캠프는 그에 맞는 다양한 지원을 하려 노력합니다. 그동안 CJ도너스캠프 활동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어떤 결과가 있을까? 궁금하셨다면 주목!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숫자로 보는 CJ도너스캠프​

13년(2005년~2018년)! CJ도너스캠프가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해온 시간인데요. 2005년 CJ나눔재단을 설립하고 다음 해 온라인 모금 플랫폼으로 매칭 기부 시스템(기부자가 교육제안서에 후원하면 CJ가 동일한 금액을 후원하는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2008년에는 나눔을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8년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죠.

창의학교 STAGE에 참석한 학생들 단체사진

2009년에는 진로 교육 ‘꿈키움 캠프’를 시작해 지역아동센터 아동ㆍ청소년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육성했습니다. 이어서 2013년에는 ‘꿈키움 창의학교’로 CJ의 강점인 임직원 멘토링을 적극 활용해 요리, 음악, 공연, 방송, 쇼핑 분야의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했는데요. 이 과정은 현재 ‘창의학교’로 발돋움하여 더 많은 아이들에게 전문적인 문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CJ그룹 방송 tvN <리틀빅 히어로>를 연계해 봉사활동과 모금활동을 진행했죠.

이어 2017년, 기회가 적었던 청년들에게 전문교육과 취업 연계의 기회를 제공하는 ‘꿈키움 아카데미’ 출범! 사회로 자립할 나이가 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실질적인 자립을 도왔습니다.

2018년에는 정식으로 대학생봉사단이 론칭되었죠. 상ㆍ하반기에 총 248명이 참여하며 창의학교, 인성학교 등으로 아동ㆍ청소년들을 위한 멘토링을 이어나갔습니다.

한 아이를 껴안고 있는 여성 이미지

여러분의 ‘나눔’이 아이들의 성장이 되고, 꿈이 되고, 모두의 즐거움이 되었는데요. 덕분에 1,445억 원의 후원금으로 136만 명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지원했습니다. (18년 말 기준) CJ도너스캠프에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 2배 매칭해 더 큰 사랑으로 전달하였습니다!


꿈을 키우는 CJ도너스캠프의 대표 사업​​

아이들이 꿈을 그리고, 키우고, 이뤄나가는 CJ도너스캠프의 ‘문화나눔’ 사업을 좀 더 자세히 소개합니다.


●창의학교

창의학교에서는 대학생봉사단과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스스로 문화를 만들어나갑니다.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매주 목표를 세워 한 단계씩 성장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죠.

노래를 부르고 있는 학생들 이미지

2018년 90개의 지원 기관에서 900명의 아동들이 영화, 음악, 디자인부문에 참여해 작품을 만들고 세상을 보는 자신만의 시선을 길렀습니다. 올해는 방송, 뮤지컬, 영화, 음악부문으로 나뉘어 작업하며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고,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대학생봉사단

대학생봉사단은 대학생들이 아동ㆍ청소년들의 멘토가 되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젊은 꿈지기’ 역할을 합니다. 수많은 대외활동 중에서도 자신의 적성과 특기를 살려 아이들과 신나게 ‘예술 교육’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죠.

선서를 하고 있는 대학생 봉사단 이미지

2018년 상ㆍ하반기 통합 212명의 교육멘토단, 36명의 홍보 기자단이 함께해 총 145,500시간을 활동했습니다. CJ도너스캠프의 가치를 널리 알린 대학생봉사단의 열정에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냅니다.


●꿈키움 아카데미

기회가 없었던 청년들이 재능을 펼치고, 사회에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꿈키움 아카데미.

조리도구를 들고 있는 학생들 이미지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했어도, 전공한 분야와 달라도, 열정만 있다면 오케이! 교육비 무료, 훈련비지급, CJ계열사 취업 기회. 취준생에게는 최고의 조건이 아닐 수 없죠. 2018년에는 57명이 수료하여, 42명이 취업에 성공하였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꿈키움 아카데미는 투썸플레이스, CJ프레시웨이의 든든한 인재가 될 외식업ㆍ서비스업 전문가를 양성 중입니다!


●교육제안서

꿈꾸는 아이들과 그 꿈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만나는 ‘온라인 나눔 플랫폼’, 바로 교육제안서죠.

시험문제를 풀고 있는 학생 이미지

지역아동센터 선생님과 아이들이 직접 희망하는 활동을 쓴 ‘교육제안서’를 읽고, 기부자들이 원하는 교육제안서에 기부하는 형식입니다. 편리한 기부, 간편한 기부 방법으로 2018년에는 문화체험, 학업지원 등 총 1,333건의 교육제안서 기부가 성사되며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사람을 키우고 나라를 키우는 문화나눔​​​

그 외에도 CJ도너스캠프는 ‘헬로지니어스’(장학지원사업), ‘헬로드림’(청소년 미혼한부모 지원사업), ‘임직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업으로 아동ㆍ청소년들을 응원합니다. 공통점은 ‘동등한 기회, 건강한 성장, 즐거운 나눔’이라는 핵심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방법이라는 것이죠.

웃고 있는 남학생들 이미지

앞으로도 더 많은 아동ㆍ청소년들이 현실에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CJ도너스캠프가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