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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에서 컬처로! CJ CGV가 선보이는 극장의 진화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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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얻기 위해 무리 가운데 가장 먼저 바다에 뛰어드는 펭귄이 있습니다. 이 '퍼스트 펭귄'은 다른 펭귄들이 바다표범에게 잡아먹힐까 두려워 쉽게 뛰어들지 못할 때, 불확실성을 감수하고 용감하게 도전하는 펭귄들의 리더인데요. 기업 역시 이러한 ‘퍼스트 펭귄’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미래의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과감하게 도전할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죠!

최근 국내 최초로 멀티플렉스를 도입해 우리나라 영화산업의 선두주자로 우뚝 선 CJ CGV가 또다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는데요.
오늘은 한국 영화산업을 주도해 나가는 ‘퍼스트 무버’ 의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 드리겠습니다.


- 한국 영화산업의 중심, CJ CGV의 도전은 현재진행형

지난 18일 대대적인 리뉴얼을 마치고 재개관한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포스트 멀티플렉스, 극장의 진화’를 주제로 ‘2017 중반기 CGV 영화산업 미디어포럼’ 이 열렸는데요. 영화관 패러다임의 혁명적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어떤 어려움에도 늘 기존의 틀을 깨며 가장 먼저 도전하는 ‘퍼스트 무버’인 CJ CGV는 한국 영화산업의 주춧돌이 되었습니다.”

되돌아보면 CJ CGV는 지난 20년간 끊임없이 진화하며 한국 영화산업의 양적, 질적 성장과 함께해왔습니다. 국내 최초로 멀티플렉스를 도입하여 영화 관람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오며 한국 영화산업 성장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CGV 1호점이 처음 등장했던 지난 1998년 당시 5,000만 명에 불과했던 연간 영화 관람객 수는 현재 2억 명 수준으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한국 영화 제작 편수도 40편에서 373편까지 늘어났는데요. 영화 수출액 역시 지난해 1천만 달러를 돌파하며 무려
500배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만의 독창적인 콘텐츠와 제작 환경의 다각화 등 다방면의 노력이 한 데 어우러진
결과이기도 하죠.

하지만 극장이라는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영화 관람 문화가 확대되고, 이는 다시 영화 투자 활성화를 일으키며 나비효과를 거둔 영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서 처음으로 멀티플렉스를 도입하여 한국 영화산업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해낸 CGV의 노력은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 극장 혁신을 선도하는 CGV 핵심 키워드 – 기술,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상생

CJ CGV는 영화관에서 중요한 기술적 요소로 꼽히는 3S(Screen, Sound, Seat) 를 강화해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편안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는데요. 이를 통해 IMAX, 4DX, 스크린X, 사운드X, 스피어X, 스타리움 등 CGV에서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상영관을 지속해서 넓혀갔습니다.

특히, 20개 상영관에 3,888석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의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는 상영관이
존재하는데요. 오감체험특별관 ‘4DX’와 정면과 좌우 벽면까지 3면이 스크린으로 펼쳐지는 ‘스크린X’가 결합된 ‘4DX with ScreenX’는 기존 영화관에서는 볼 수 없는 신개념 기술 융합 특별관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멀티플렉스 사상 최대 크기의 스크린과 고해상도 레이저
영사기를 도입한 ‘IMAX 레이저’ 상영관에서는 더욱 밝고 선명한 디지털 영상 화면과 현실감 있는 압도적 사운드로 영화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미 국내에서는 극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CJ CGV는 최신 기술을 앞세워 관객들에게 차별화된 극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불어 CJ CGV는 영화 관람이라는 극장의 본질적 요소에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함으로써 복합문화공간인 ‘컬처플렉스
(Cultureplex)’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선보였는데요. 쉐프가 있는 영화관 ‘씨네드쉐프’, 침대와 영화관이 합쳐진 ‘템퍼시네마’ 등의
프리미엄 특별관과 함께 가상현실(VR) 복합 체험존 ‘VR PARK’와 신개념 만화카페 ‘롤롤(lolol)’ 등으로 극장을 ‘문화 놀이터’ 공간으로 변신시켰습니다.

이외에도 이번 CGV용산아이파크몰에는 프리미엄 소파 좌석으로 꾸며진 특별관 ‘살롱S’, 소규모 독립 상영관 ‘스카이박스’, 반구 형태의 프리미엄 커플석 ‘에그박스’ 등 문화공간으로써 극장을 만끽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의 만족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디자인 면에서도 끊임없는 진화 과정을 거치며 현재 4세대 디자인 콘셉트 '레트로 빈티지(Retro Vintage)'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편안함과 안락함에 감성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진 이 디자인 콘셉트를 전 세계 CGV 극장에 적용하며 세계 유수의 극장들로부터 영화관
디자인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죠.

이와 함께 2004년부터 국내 멀티플렉스 최초 다양성 영화 전용관인 CGV아트하우스(18개관, 22개 스크린)를 마련하고 예술∙독립
영화에 대한 관심을 높여 영화의 다양한 가치를 전파하고 있는데요. CJ CGV는 한국 영화 산업의 성장을 통해 우리 영화의 글로벌 위상이 강화되고, 이를 통해 다양성이 확대되는 건강한 영화산업 구조를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 영화, 그 이상의 감동을 위하여! CGV가 이끄는 새로운 미래

이처럼 CJ CGV는 기존 극장에서는 볼 수 없는 진화된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소비에서 경험의 가치를 추구하는 경향이 확산됨에
따라 CJ CGV도 ‘영화, 그 이상의 감동’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차별화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위해, 전 세계가 주목할 만한 혁신적 시설과 서비스로 세계 영화관의 진화를 선도할 것입니다.”

CJ CGV 서정 대표는 앞으로 CGV용산아이파크몰을 연간 400만 명 이상이 찾는 국내 최고의 플래그십 사이트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글로벌 맞춤형 모델 육성의 표본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늘 그러했듯 CJ CGV가 도전 정신으로 다시 한번 앞장서길 기대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