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외식업계 주인공은 나야 나,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 입학식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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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나 연기자, 배우가 아니어도 스타가 될 수 있어요. 당신도 스타가 될 수 있어요. 자기가 꿈꾸는 일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바로 스타가 아닐까요?

외식업계에서 스타가 되고 싶은 교육생들이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 입학식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를
통해 성장해나갈 외식업계의 스타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었던 시간. 지난 6월 1일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 교육생들이 드디어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외식업에 대한 꿈을 어떻게 펼쳐야 할 지 모르던 청년들이 드디어 꿈에 한걸음 더 가깝게 다가섰습니다.

여느 입학식과 달리 교육생 모두가 주인공이 된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 입학식. 과연 어떤 분위기였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 처음 입는 유니폼, 인증샷은 필수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가 평소보다 더 활기찹니다. 교육생들의 밝은 웃음소리에 들뜬 마음이 묻어납니다. 설렘과 기대가 가득한 이곳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의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 입학식 현장입니다.

몇 몇 교육생은 유니폼을 입고 셀카를 찍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 유니폼은 3주 간의 예비학교 과정을 훌륭하게 통과한 교육생들에게
주어진 훈장입니다. 교육생들, 아직은 낯선 유니폼이 신기한가 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 보다 더 떨리는 마음" 이라며 "밤
잠은 잘 잤다"는 교육생의 표정은 밝은 미소로 가득했습니다.

"정식 교육과정이 시작되니까 들뜨면서 내일이 더 기대돼요.” 커피과정 최강산 교육생이 밝힌 입학 소감입니다. 앞으로 6개월의 시간을
함께 할 친구들에게는 "끝까지 꼭 같이 가자!"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 꿈을 이루고 싶은 사람과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가 만났을 때

예비학교 과정의 순간순간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자 입학식장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평소에 함께 장난을 치며 놀던 친구가
진지하게 인터뷰 하는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뜨립니다. 교육생들은 영상에서 자신과 친구의 모습을 찾으며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민희경 CJ그룹 사회공헌추진단장님>

“외식업에 꿈을 가진 친구들과 외식업에 특화된 CJ가 만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이번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가 외식업 발전뿐만 아니라 친구들 개인적으로도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제 막 첫 걸음을 딛는 교육생들을 위해 민희경 CJ그룹 사회공헌추진단장님께서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남겨주셨습니다.


- 마스터 오브 세레모니, 나야 나

예비학교 과정의 순간순간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자 입학식장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평소에 함께 장난을 치며 놀던 친구가
진지하게 인터뷰 하는 모습을 보고 웃음을 터뜨립니다. 교육생들은 영상에서 자신과 친구의 모습을 찾으며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이런 입학식, 또 있을까요?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 입학식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입학식의 하이라이트인 입학증서와 학생증
전달식에서 교육생들이 숨겨놓았던 ‘끼’라는 것이 폭발했습니다.

CJ푸드빌 권혁찬 외식본부장님, 김찬호 투썸플레이스 본부장님과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교육생들은 저머다 개성있는 포즈를
선보였습니다. 입학식장은 포복절도 웃음 바다가 되었죠. 브이, 작은 손 하트, 큰 하트 등 하고 싶은 모든 포즈로 인증샷을 찍을 때 마다
입학식장의 호응은 높아지고 열기는 뜨거워졌습니다.


- 오늘의 셰프, 바리스타, 파티쉐는 우리!

단체사진 촬영 후 달콤한 웰컴디쉬가 우리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다양하게 준비된 웰컴디쉬는 모두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
교육생이 직접 만든 작품입니다. 신선한 허브를 넣은 오렌지 주스, 제철 과일을 곁들인 판나코타, 크로아상 햄치즈샌드위치, 카프레제
샐러드 꼬치 등 교육생들이 정성을 들여 만들고 정갈하게 세팅한 요리들이 3주의 예비학교 동안 교육생들이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증명해주었습니다.

실제 수업에서 배운 레시피로 음식을 만들고 대접하는 “살아있는 교육”이 이뤄지는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입니다.


- 나는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의 ‘꿈을 담는 냄비’

교육생들도 직접 준비한 음식을 즐기고, 셀카도 넉넉히 찍었습니다. 6개월 과정의 첫 시작을 알리는 입학식이니만큼 첫 시작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겠죠? 각 과정별 친구들이 본인들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도구를 들고 기념 사진을
찍었는데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조리도구들이 등장했습니다.

교육생 모두 흥이 넘칩니다. 카메라가 어색하던 첫 프로필촬영 때 와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역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은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 됩니다.


-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가 이끌어갈 K푸드의 미래

현장의 생생함을 전하기 위해, 입학식 현장을 담은 영상을 공개합니다. 입학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신 내외빈 분들이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 교육생들을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담겨있답니다.

“CJ는 K푸드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과 함께 한다고 생각하니 희망이 생깁니다. 여러분의 꿈을 CJ가
지원합니다.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 교육생 여러분 사랑합니다.”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를 통해 교육생들도 CJ도 하고 싶은 일과 꿈꾸는 미래를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입학식에서도 끼를 감출 수
없는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 교육생들의 당당함을 바탕으로 훌륭한 외식업계 인재로서 성장하리라 기대합니다.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 교육생들이 어느 자리에 있더라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우리나라의 자랑스런 외식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CJ꿈키움 요리아카데미 교육생들이 이끌어갈 외식산업의 미래가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