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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KCON 2017 NY’ 미국서 4만 3천 한류 팬 운집!

20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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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전 세계 경제, 문화 중심지 美 뉴욕에서 지난 6월 23일(금),
24일(토) 양일간 개최한 ‘KCON 2017 NY(케이콘 2017 뉴욕)’ 을 통해 지난 6년간의 ‘K-라이프스타일’ 확산 노력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특히 올해 ‘KCON 2017 NY’에서는 도요타의 4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 참여에 이어 아마존, AT&T, 스테이트 팜 등 전 세계적인 IT
기업과 美 굴지의 통신사, 보험사 등이 ‘KCON 2017 NY’ 협찬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미국 내 주류문화로 자리 잡은 ‘한류’와 KCON의 달라진 위상을 실감케 했습니다.


- 4만 3천 한류 팬 운집, 美 대중문화의 ‘주류’로 자리 잡은 한류



▲ ‘한류’ 미국 내 ‘주류 문화’로… CJ E&M KCON, 미국 현지 한류 대표 플랫폼 자리매김

CJ E&M은 2012년 캘리포니아 어바인을 시작으로, 햇수로는 6년째 열네 차례에 걸쳐 북미, 중남미, 중동,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세계
최대 종합 한류 페스티벌 KCON을 개최하며 ‘K 라이프스타일’의 전파에 앞장서 왔습니다. 그중 미국은 KCON을 찾은 전 세계 누적
관객 46만 명 중 약 64%(30만 9천 명)이 참여한 KCON의 핵심 거점 지역입니다.

‘LET’S KCON’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美 뉴욕 푸르덴셜센터(Prudential Center)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양일간 120여 명의
문화예술인, 100개의 기업•기관을 포함한 총 4만 3천 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미 현지 내 ‘주류 문화’로 자리 잡은 한류의 지속적인 인기를
체감하게 했습니다.

또, 올해에는 현지 관객들이 보다 폭넓은 한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전년 대비 2배 규모로 확장한 컨벤션 프로그램과 ‘KCON
2017 NY’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15세 이상 24세 미만 관객들을 위해 직접 K-POP 춤을 배워볼 수 있는 ‘Dance Workshop(댄스
워크숍)’ 등 체험형 프로그램 또한 신설•강화하며 ‘K-라이프스타일’의 확장에 주안점을 뒀습니다.


- 글로벌 기업 스폰서십 참여, ‘전 세계 한류 대표 플랫폼’으로 위상 확대



‘도요타’ 는 2014년 'KCON LA'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4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美 현지 내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으로써
KCON의 위상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세계적 IT 기업 아마존, 미국 최대 통신사 AT&T, 美 굴지의 보험사 ‘스테이트 팜(State Farm)’ 등 이 KCON 사상 처음으로 스폰서십에 참여해 젊은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현지 관객과 언론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아마존의 자회사 아마존 코인(Amazon Coins)은 KCON 2017 NY 현장에서 E-스포츠 대회인 ‘모바일 마스터스 인비테이셔널(Mobile Masters Invitational)’을 양일에 걸쳐 개최하며 美 최대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Twitch)’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했습니다.
‘KCON 2017 NY’ 컨벤션 티켓 구매자라면 KCON을 즐기는 동시에 게임 생중계 무대까지 관람할 수 있게 했고, KCON 종료 2주
후부터는 美 CBS Sports 채널에서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 미 전역 시청자를 찾을 예정입니다.

아마존 측은 “게임 강국이자 IT 강국인 한국의 이미지가 극대화되는 KCON 현장과, KCON을 찾는 대다수의 관객이 디지털과 게임에 능숙한 15세~24세임을 감안해 게임 토너먼트를 ‘KCON 2017 NY’과 연계해 개최키로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처럼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이 ‘KCON 2017 NY’ 후원에 나선 것은 KCON이 현지 기업들에게 한류 팬들뿐 아니라 미국의 유력 타깃 소비계층인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세대)’ 팬들이 운집하는 한류 대표 플랫폼으로 인식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KCON 초창기만 해도 농심, 아시아나 등 한국 기업들이 주를 이룬 스폰서십에서 미국 현지 기업, 글로벌 기업 참여 증가도 눈에 띄는 변화입니다. 실제로 지난해 KCON을 찾은 관람객 중 15세 이상 24세 미만의 관객들이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CJ E&M 측은 “지난 2012년부터 미국에서 한류를 중심으로 국내, 외 기업들의 신성장 동력을 제공하고 ‘K-컬쳐’로 대변되는 K-POP, K-푸드 등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현지인에게 꾸준히 전파해 온 노력이 가시화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K-콘텐츠 복합 체험 프로그램과 콘서트로 뜨거운 열기

6월 23일(금)~24일(토) 양일간 진행된 ‘KCON 2017 NY’> 현장에서는 낮에는 다양한 K-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컨벤션이, 밤에는
트와이스, 여자친구, 하이라이트, 자이언티 등 총 9팀의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 K-Food Pavilion, 뷰티 블록 등 전년 대비 2배 규모 확장 “K-라이프스타일의 총체적 경험 제공”

양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 컨벤션에서는 ▲빙수 만들기, ▲K팝 패션 토크쇼, ▲관람객이 함께하는 애교 배틀, ▲차세대
K드라마 스타 토론을 포함, 한국과 미국에서 인기가 높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패널로 참여한 ▲’광(光) 메이크업’ 강의, ▲남성 뷰티
클래스, ▲한류 문화 차이에 대한 토론, ▲한국에서 공부할 수 있는 방법 안내 등 각 무대•부스마다 다양한 주제로 관객들과
함께했습니다.



이 밖에도 ▲종합적인 K-컬쳐를 경험할 수 있는 Pyeongchang 2018 & K-Tour Zone, ▲한국 음식이 마련된 K-Food Pavilion,
▲K팝 댄스를 함께 배우는 댄스 워크숍, ▲K뷰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뷰티 블록(Beauty Block) 등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설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평창조직위원회, 강원도와 공동으로 케이콘에 참여해 한국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특히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케이콘 컨벤션 내 2018 평창 관광홍보부스 운영 ▲K-Pop 아이돌스타(하이라이트)의 '2018 평창 관광홍보대사 위촉'
▲23일 콘서트 시작 전 20분간 2018평창동계올림픽 사전 홍보이벤트 등을 진행해 한국관광 및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 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민민홍 국제관광전략본부장은 "중국과 일본에 편중된 방한 관광시장을 다변화하기 위하여 미국 관광객들의 방한
유치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KCON 2017 NY’ 연계 한국관광 및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한 홍보활동을 통해 미국 내
방한관광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녁에는 ‘엠카운트다운’ 콘서트로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23일에는 ‘여자친구(GFRIEND)’, ‘하이라이트(HIGHLIGHT)’,
‘크나큰(KNK)’, ‘SF9’, ‘자이언티(ZION.T)’에 이어 24일에는 ‘씨엔블루(CNBLUE)’, ‘NCT127’, ‘트와이스(TWICE)’, ‘업텐션
(UP10TION)’이 무대를 꾸몄습니다. 1만 석 규모의 공연장을 양일간 가득 메운 관객들은 한국어로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추는 등 함께 축제를 즐겼습니다.


- CJ E&M, K-라이프스타일 글로벌 주류 문화 도약에 앞장설 것!



케이콘을 총괄하는 CJ E&M 신형관 음악콘텐츠부문장은 “KCON 컨벤션 규모의 지속 확장과 글로벌 기업의 참여 등 ‘한류’로 대변되는 ‘K-컬쳐’가 미국 내에서 하나의 주류문화로 정착하고 영향력을 대폭 확장했다고 본다. 이는 CJ E&M이 2012년부터 LA, 뉴욕에서
KCON을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미국 내 한류를 전파해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CJ E&M은 다양한 K라이프스타일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케이콘을 지속 개최해 K-라이프스타일이 세계 주류 문화로 도약하고 전 세계 대중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CJ E&M은 올해 KCON의 신규 지역 진출로 한류 신시장 개척을 본격화 한만큼, 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LA에서
KCON을 개최하며 미국 내 한류 열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CJ E&M은 문화이자 신성장 동력으로 발돋움한 한류를 글로벌 산업화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한류의 신시장 개척을 본격화해 글로벌 기업들의 해외 파트너로 인정받으며
K-라이프스타일이 글로벌 주류 문화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는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