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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SW창의캠프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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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창의캠프가 3주년을 맞아
‘2017년 6월 SW창의캠프 페스티벌’ 개최!


CJ올리브네트웍스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SW창의캠프가 3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본사에서 ‘2017년 SW창의캠프 페스티벌’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번행사는 SW창의캠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CJ올리브네트웍스구성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SW창의캠프 임직원 강사 약 70명을 비롯하여 서울시,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지역아동센터 등 관계자분들께서도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습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소프트웨어 교육 활성화 및 지역사회와의 건강한 상생을 위한 서울이태원초등학교와의 업무협약식이 함께
진행되기도 했습니다.





▲ SW창의캠프 사진전 모습

지난 3년간의 활동들을 고스란히 담은 사진전입니다.SW창의캠프 봉사단 발대식,강사 임명식, SW창의캠프 수업 모습, 찾아가는
SW창의캠프, 수강하는 학생들의 모습 등 약 2,000여 장의 사진들로 행사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강사로 참여한 임직원들은 자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지난 시간을 회상하여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임직원 강사들에게 선물로
자신이 나온 사진을 제공하여  감사의 마음과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였습니다



▲ SW창의캠프에 참여한 친구들도 함께 해주었습니다.

지난 5월 다문화어린이 SW창의캠프에 참가했던아이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행사가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페스티벌 사회도 우리가 책임집니다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고, 그 첫 번째 순서로 SW창의캠프의 3년간의 모습을 담은 History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영상 자료도
SW창의캠프에 강사로 참여하신 IT서비스본부의 이진님이 직접 제작했다고 하는데, 영상을 보는 동안 3년의 추억을 떠올리니 감동이
벅차 오르는 순간이었답니다.



▲ SW창의캠프 History 영상 시청시간. 감동의 시간들

이어 2017년 SW창의캠프 활동보고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5년에 시작한 SW창의캠프는 12명의 강사를 시작으로 TF로 구성하여
운영하였는데, 3년이 지난 현재는 약100여 분의 강사로 이루어져 활발히 운영되고있습니다.

올해의 SW창의캠프는 총 13클래스를 운영, 260명의 아이들에게 CJ올리브네트웍스만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해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6대 핵심기술을 융합한 신규 교육과정을 시연하는 모습

오늘 행사에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신규 교육 과정 시연시간입니다.CJ올리브네트웍스 지향하는 6가지 핵심기술을 융합한 교육콘텐츠를 개발한 것인데요, 센서보드로 구현한 사물인터넷(IoT), 현실속에서 게임을 즐기는 증강현실(AR),인공지능(AI)을선보인 자율주행자동차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였습니다.

임직원 강사들이 올 1월부터 평일 저녁시간과 주말을 반납하면서 열심히 머리를 맞댄 결과물이라니 그들의 열정에 힘찬 박수를
보냈답니다. 이렇게 야심차게 선보인 교육 과정은 지난 5월부터 적용되어 아이들의 사고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1부 마지막 순서로 서울이태원초등학교와의 업무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본 협약식을 통해 CJ올리브네트웍스는 찾아가는
SW창의캠프를 비롯하여 현장 체험 프로그램 지원, 진로교육, 멘토링 등에 대해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 어떤 친구들을 만나게 될지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 CJ올리브네트웍스-서울이태원초등학교 업무 협약식모습





▲ SW창의캠프 페스티벌 2부. 임직원강사들이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 있다.

2부는 SW창의캠프 톡투유(Talk to you)로 문을 열었습니다. 창의캠프 지원 이유, 가장 인상 깊었던 시간, SW창의캠프를 통해 나를 변화 시킨 점 등 5개의 주제를 가지고 임직원 강사들이 자유롭게 이야기하여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딩(Coding)은 CJ올리브네트웍스의임직원이 대부분 가지고 있는 아주 특별한 능력입니다. 이번 SW창의캠프 페스티벌은 우리가 가장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하는 것을 어떻게 의미있게 나누어야 할지에 대해 공감하고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