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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비밀 연합작전, 그 곳에 그들이 있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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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9월 15일 자정, 작전명 ‘크로마이트’, 바로 인천상륙작전이 펼쳐진 날입니다. 6.25 동란의 가장 드라마틱한 순간인 인천상륙작전, 그 숨막히는 작전을 이루어 낸 것은 바로 ‘사람’이었습니다. 500만 관객을 이끌며 1천만 고지를 향해 가는 ‘인천상륙작전’ 이야기를 CJ 크리에이티브 저널에서 전합니다.

인천상륙작전, 불가능을 가능케 한 사람들의 이야기
인천상륙작전 영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입소문 타고 500만 관객 돌파 성공!

최근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열기가 한여름 날씨를 방불케 합니다. 개봉 전 다양한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작품이지만, 개봉과 함께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 5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이제 천만 고지를 바라보고 있는 작품인데요.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관객의 반응은 뜨겁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서 오랜만에 함께 영화를 보았다는 사람들도 있고,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영화를 보면서 가슴이 뜨거워져 왔다고 고백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슴으로 감상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감동은 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실화의 힘’이 아닐까요?

▲영화 '인천상륙작전' 예고편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비밀리에 임무를 수행하며 연합군의 해로를 확보하고 인천으로 향하는 길을 밝힌 주역은 다름아닌 이름조차 제대로 기록되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이었어요. 맥아더 장군의 대북 첩보작전 ‘X-RAY’를 수행하는 해군 첩보부대를 비롯해 그들과 함께 인천 상륙을 돕게 되는 켈로 부대(KLO(Korea Liaison Office) 부대: 한국인으로 구성된 연합군 소속의 스파이 부대)까지 그 동안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인천상륙작전 속 또 다른 영웅들의 활약상이 스크린을 통해 되살아납니다.

북한군에게 한반도의 대부분이 점령당한 전세를 역전시키기 위해 가족과 고향을 뒤로한 채 목숨까지 걸고 임무를 수행했던 그들.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만든 감독 이재한 님은 여러 자료를 찾아 보면서 ‘이름 없는 영웅들’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에는 맥아더 장군 혼자가 아닌 이름 모를 수많은 사람들의 활약이 있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다룬다는 것 자체가 큰 도전이었고 아주 의미 있는 작업이었습니다. 역사를 바꾼 큰 사건의 뒤에는 우리와 다르지 않은 개인들의 숭고한 희생과 인내가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명배우들의 연기상륙작전!
장학수 대위와 림계진 사령관의 모습입니다.

▲장학수 대위와 림계진 사령관. 카리스마 넘치는 두 남자의 대결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중견 배우 이정재, 이범수, 정준호, 진세연, 헐리우드 스타 리암 니슨 등이 출연합니다. 아울러 특별 출연으로 배우 김영애, 김선아, 박성웅, 추성훈 등이 출연하죠. 이들이 연기하는 ‘인천상륙작전’의 인물들은 모두 살아 숨쉬는 생동감을 갖고 완벽한 연기 호흡과 팽팽한 시너지를 내뿜습니다.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 역의 배우 이정재의 모습입니다.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 역의 배우 이정재

연기력과 흥행성 모두를 입증한 대세 배우 이정재는 남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 역을 맡았습니다. 맥아더 장군의 인천 상륙을 돕기 위해 비밀리에 첩보 작전을 수행하는 장학수 대위.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강인한 모습을 보이는 장학수 대위에게서는 냉정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네요.
북한군 사령관 림계진 역의 배우 이범수의 모습입니다.

▲북한군 사령관 림계진 역의 배우 이범수

인천을 장악한 북한군 방어사령관 ‘림계진’ 역에는 배우 이범수가 열연을 펼칩니다. 드라마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독보적 존재감을 선보여 온 이범수의 멋진 변신! 열정의 리더십을 가진 림계진 사령관을 연기하며 ‘장학수’ 대위 역의 이정재와 불꽃 튀는 연기 대결을 펼칩니다.
맥아더 장군 역의 배우 리암 니슨의 모습입니다.

▲맥아더 장군의 부활! 맥아더 역의 배우 리암 니슨

맥아더 장군 역은 헐리우드 명배우 리암 니슨이 맡았는데요. 스크린 속으로 정말 맥아더 장군이 살아 돌아온 것 같은 모습! 리암 니슨은 맥아더 장군 역에 몰입해 그의 작은 습관이나 버릇 하나까지 분석해 연기에 녹여 내는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나는 맥아더 장군에 푹 빠져 있다’고 말할 정도로 연기에 집중한 리암 니슨이랍니다.
특별 출연 배우인 김선아 김영애의 모습입니다.

특별 출연 배우인 추성훈 박성웅의 모습입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더욱 빛내는 특별 출연 배우들. 김선아, 김영애, 추성훈, 박성웅!

이 외에도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소유자 베테랑 배우 정준호는 켈로 부대 인천지역 대장을, 인천 지역 병원 간호사 한채선 역은 배우 진세연이 열연을 펼치고요. 배우 박철민, 김병옥의 연기도 눈길을 끌고, 특별출연 배우 김선아, 김영애, 박성웅, 추성훈은 인천상륙작전’의 신 스틸러이자 강렬한 포인트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한국와 미국의 명배우들이 관객의 가슴 속으로 '연기상륙작전'을 펼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신(Scene) 하나 하나 정성껏 직조된 ‘명품’ 영화입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 제작기 영상

영화 제작기 영상을 통해 현장의 열정을 보니, 정말 다이나믹하네요!

영화 '인천상륙작전'을 더욱 즐겁게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 바로 명강사 설민석 님의 '인천상륙작전' 강의를 듣고 영화를 보는 것인데요. 알면 알수록 더 새롭게 보이는 영화의 즐거움, 미리 알고 가도 즐겁고, 영화 관람 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강의를 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설민석 강사의 명강의로 만나는 '인천상륙작전'

감동과 즐거움을 함께 전하는 전쟁 첩보 블록버스터!

배우들의 열연과 몰입으로 완성된 영화 ‘인천상륙작전’. 관객들의 입소문이 널리 퍼지고, 뜨거운 호응이 1,000만 고지로의 진입을 이끌고 있는 지금. ‘인천상륙작전’안에 숨쉬는 66년 전 그 목소리, 그 바람, 그 염원이 시대를 초월해 전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1950년 인천의 모습을 고스란히 살린 대규모 세트장, 그리고 총기 사용법과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실전처럼 임한 출연 배우들의 열정을 토대로 통쾌한 전쟁 첩보 블록버스터의 즐거움을 전하는 ‘인천상륙작전’! 감동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가슴 뜨거워지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뜨거운 여름, 눈부시게 작렬하는 태양…. 66년 전 그 여름에도 뜨거운 열기를 견디며 전투에 나선 청춘들이 있었죠.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즐거움과 감동은 청춘의 열기처럼 지금 현재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