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6월 라이브클럽데이에서 미리 만난 밸리록! 밸리록 프리뷰 나잇 X CJ문화재단

2016.07.19

6월 라이브클럽데이에서의 공연 중 한 장면입니다.
뜨거운 여름, 열정적이고 강렬한 음악 페스티벌처럼 신나는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홍대 클럽이 있습니다. CJ아지트 광흥창인데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16 지산 밸리록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의 화려한 라인업을 미리 만나볼 기회였죠. CJ아지트 광흥창에서 펼쳐진 6월 라이브클럽데이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특별히 이번 공연은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되었는데요. 뜨거웠던 6월 라이브클럽데이 현장 소식이 궁금하다면, 집중해 주세요!

축제의 서막을 알리다! CJ아지트 광흥창

CJ아지트 광흥창 앞의 전경입니다.

‘라이브클럽데이’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홍대 앞에서 열리는 무경계 음악 축제입니다. 티켓 한 장으로 다양한 클럽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데요. 특별히 6월 라이브클럽데이 CJ아지트 광흥창에서는 여름 축제의 레전드 ‘밸리록 페스티벌’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네이브 V앱 생중계도 함께 진행되어 전 세계 음악 팬들이 생생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죠 .라이브클럽데이 팔찌를 착용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지산 밸리록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의 성대한 축제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기대되는 아티스트와의 만남에 앞서, 신나는 즐길 거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라이브클럽데이 팔찌를 차고 있는 사람들에게 맥주와 팝콘, 포춘 쿠키를 증정했죠. 공연을 즐기기 전, 맥주 한 잔의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공연장 로비에서 오늘 무대에 오르는 뮤지션들과의 시간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었는데요. 포스트잇에 뮤지션에 대한 궁금한 점을 적는 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무대 위에 선 뮤지션에게 직접 대답 듣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득해 보였죠.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뮤직 페스티벌에 온 듯한 흥미로운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네이버 V앱과 함께하는 ‘밸리록 프리뷰 나잇 X CJ문화재단’

CJ아지트 광흥창 공연장에 입장할 때 나눠준 야광봉의 모습입니다.

CJ아지트 광흥창 내부는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으로 시작부터 축제 분위기가 한창이었습니다. 입장할 때 나눠 준 야광봉에는 ‘2016 지산 밸리록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었는데요. 공연장을 가득 채운 야광 불빛으로 도심 한복판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모습입니다.

17회 라이브클럽데이의 아쿠아 빛 포스터가 더욱 시원한 느낌을 전해주었는데요. 그래서일까요? 공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마음에 설렘이 가득합니다. CJ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밸리록 프리뷰 나잇의 기대감이 높아지기 시작했는데요. 유쾌한 멘트로 등장한 사회자의 맛깔스러운 진행으로 ‘밸리록 프리뷰 나잇 X CJ문화재단’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무대, 상큼한 훈남 4인방! 밴드 ‘리플렉스’

리플렉스 밴드의 모습입니다.

6월 라이브클럽데이 CJ아지트 광흥창 무대를 빛내 줄 첫 번째 팀이 올라왔습니다. 밴드 ‘리플렉스’인데요. 보컬&기타 조규현, 기타 홍석원, 베이스 변형우, 드럼 신동연으로 구성된 남성 4인조 밴드입니다. Mnet ‘슈퍼스타K7’에 출연해 슈퍼위크까지 도달했던 만큼, 주목할 만한 뮤지션인데요. 밸리록 페스티벌 무대에는 두 번째 참석입니다. 더 멋진 음악으로 무장한 리플렉스의 무대에 응원 부탁드려요~리플렉스의 보컬이 리플렉스의 대표곡인 까맣게를 부르는 모습입니다.

‘한국 록의 미래를 점쳐 볼 수 있는 시간’이라 말하는 리플렉스의 보컬. 자신만만한 목소리에서 록 페스티벌의 뜨거운 열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폭발적인 환호에 보답하듯, 리플렉스의 대표곡 ‘까맣게’를 열창해 주었습니다. ‘소년’은 인상적인 리타 리프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몽환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리면서 보컬의 매력을 더욱 높였죠.

리플렉스가 보여주는 공연 모습입니다.

“클럽에서 공연하는 많은 밴드들의 신선한 음악을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힌 리플렉스의 6월 라이브클럽데이 무대! 밸리록 페스티벌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후회 없는 무대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밴드 ‘리플렉스’에게 박수를 보내주세요~ 밸리록 페스티벌에서 ‘리플렉스’의 멋진 모습을 빨리 만나고 싶지 않나요?

두 번째 무대, 블루팝의 대표주자! 밴드 '바이바이배드맨'

바이바이배드맨의 모습입니다.

두 번째로 무대에 오른 팀은 CJ문화재단 튠업 5기 밴드 ‘바이바이배드맨’입니다. 보컬 정봉길, 키보드 고형석, 베이스 이루리, 기타 곽민혁으로 이루어진 팀인데요. 매력적인 사운드로 CJ아지트 광흥창을 찾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바이바이배드맨 멤버들이 공연하는 모습입니다.

바이바이배드맨은 라이브클럽데이 공연 당일날 발표한 신곡을 선보여주었는데요. ‘Genuine’라는 곡으로, 보컬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악기의 조화가 무척이나 잘 어울렸습니다. 작년에 프로듀서 크리스 코디(Chris coady)와 함께 작업해서 완성한 곡이죠. 앞으로 뮤직비디오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지산 밸리록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인데요. 바이바이배드맨의 공연도 기대 많이 해주실 거죠? 신나는 페스티벌을 마음껏 즐기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튠업 5기 바이바이배드맨 MINI INTERVIEW

바이바이배드맨 공연 장면입니다.

Q. 6월 라이브클럽데이에 와 주신 관객들에게 인사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희는 밴드 바이바이배드맨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지산 밸리록 페스티벌이 찾아왔는데요. 앞으로 한 달 정도 남았죠. 많은 분이 함께 해 주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밸리록 페스티벌에 앞서, CJ아지트 광흥창에서 ‘밸리록 프리뷰 나잇’을 개최하는데요. 재미있게 즐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Q. 라이브클럽데이, 페스티벌 등 무대에서 라이브를 선보이는 경우가 많은데요. 라이브의 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A. 연주를 직접 하는 거니까 인간적이라고 생각해요. 더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죠. 관객분들도 주변에 같이 재미있게 놀면서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텐데요. 라이브만의 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바이바이배드맨의 공연 장면입니다.

Q. 지산 밸리록 페스티벌을 위해 바이바이배드맨이 준비한 것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또한, 밸리록 페스티벌에 초청의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 밸리록 페스티벌을 위해 어마어마한 것을 준비했습니다. 지금은 비밀이에요. 꼭 오셔서 직접 확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바이바이배드맨은 7월 23일 토요일에 메인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물론, 한여름의 태양이 무척 뜨겁겠지만, 많이 오셔서 같이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밸리록 페스티벌에서 만나요~

세 번째 무대, 유쾌한 떼창 유발자! 밴드 ‘소란’

소란의 공연 장면입니다.

공연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는데요. 엄청난 환호를 받으며 세 번째 무대를 꾸며줄 밴드가 등장했습니다. 기타 이태욱, 보컬 고영배, 베이스 서면호, 드럼 편유일로 구성된 매력적인 밴드 ‘소란’입니다. 특히, 네이버 V앱에서는 ‘소란’의 등장만으로 시청자 수가 1만 명 가까이 치솟았는데요. 익살스러운 멘트와 흥겨운 퍼포먼스로 그 인기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소란의 공연 장면입니다.

소란의 공연장면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강력하고 탄탄한 사운드를 들려주었는데요. 많은 관객이 한목소리로 따라 부르며, 공연의 분위기를 흥겹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특히 모두가 좋아하는 곡 ‘살빼지마요’는 공연에 온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는데요. 야광봉을 흔들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클럽 공연은 오래간만이라는 밴드 ‘소란’. 그래서일까요? 한층 더 신나게 무대 위에서 노래를 들려주었는데요. 밸리록 페스티벌 라인업 뮤지션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습니다.

소란의 공연과 관객들의 호응을 보이는 장면입니다.

정규 3집 준비에 한창이라고 하는 밴드 ‘소란’. 특히, 밸리록 페스티벌 참가는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페스티벌 무대에서 만날 소란의 사운드 역시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모두 다 불태워버리겠다’는 각오로 밸리록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죠. 뜨거운 에너지로 무장한 밴드 ‘소란’의 공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네 번째 무대, 데뷔 15주년 전설의 밴드! 피아

피아의 공연 장면입니다.

‘밸리록 프리뷰 나잇 X CJ문화재단’의 마지막을 화끈하게 장식해 준 밴드입니다. 밴드 ‘피아’인데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전설적인 팀입니다. 보컬 옥요한, 기타 헐랭, 베이스 기범, FX 심지, 드럼 혜승까지! 뉴메탈 장르의 선도주자로서 많은 마니아층을 이끌고 있는데요. 클럽에서 만난 ‘피아’의 아우라가 무척이나 압도적이었습니다.

피아의 공연과 관객들의 호응 장면입니다.

특별히 피아는 ‘밸리록 페스티벌’ 최다 출연자의 명예를 얻었습니다. 올해 다섯 번째 출연을 확정 지었죠. 밸리록과의 끈끈한 인연을 바탕으로 밸리록 페스티벌 출연을 앞두고, 노래 하나를 완성했는데요. 밸리록 페스티벌 바로 직전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벌써 신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지 않나요?

피아의 키보드 보컬 기타를 담당하는 멤버들의 모습입니다.

피아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했는데요. 틈틈이 신곡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6월 라이브클럽데이 무대에서도 신곡을 들려주었죠. ‘Shine’으로 관객과의 뜨거운 교감을 완성했습니다. 올 한해 계속 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벌써 관객들의 환호가 울려 퍼집니다.

피아의 보컬에 의해 관객이 호응을 하는 장면입니다.

밸리록 페스티벌 셋리스트 역시 준비가 한창입니다. 밴드 ‘피아’가 항상 보여주듯,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사악하게 짰다고 하는데요. 광흥창에서 미리 보는 밸리록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준 피아. 마음만은 지산이라는 생각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해줬습니다. 관객과의 멋진 합으로 록페스티벌의 열정을 완성했죠.

피아가 공연을 마치고 악수하는 장면입니다.

‘2016 지산 밸리록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미리 만날 수 있었던 6월 라이브클럽데이의 ‘밸리록 프리뷰 나잇 X CJ문화재단’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총 4팀 모두 뜨거운 열정의 무대를 보여주었는데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밸리록 페스티벌’에서 더욱 멋진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CJ문화재단과 함께 응원해 주실 거죠? 7월 22일~24일, ‘2016 지산 밸리록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