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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0일 전남 영암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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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레이서들이 모이는 ‘리얼 레이스’ 축제
7월 10일 전남 영암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 2016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8일~10일 전남 영암 KIC에서 개최
◇ 슈퍼레이스 챔피언십(한국), CTCC(중국), 슈퍼 포뮬러 주니어(일본) 참여
◇ M슈퍼콘서트, 슈퍼카 페스티벌, 레이싱 체험존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예정
◇ 10일 결선, 오후 12시에 XTM과 네이버 스포츠에서 생방송 중계

2016슈퍼레이스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포스터 이미지입니다.

▲ 2016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포스터 이미지

동아시아 모터스포츠가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레이싱 축제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다. ㈜슈퍼레이스가 2014년부터 개최한 이 페스티벌은 2014년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작년 일본이 합류하며 올해 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It's the real thing]이라는 컨셉으로 단순 레이스의 형태를 띄고 있는 대회가 아닌 진짜 레이스를 모토로 하고 있다. 대회에 참여하는
시리즈들의 면면을 봐도 이번 페스티벌의 레이스에 대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다. 한국의 대표 모터스포츠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중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레이싱 대회인 CTCC, 그리고 일본의 차세대 F1드라이버 양성소로 불리는 슈퍼 포뮬러 주니어까지 한·중·일 3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기 다른 레이스의 치열함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페스티벌의 또 다른 특징 중에 하나는 단순 3개 레이스가 모여 펼치는 이벤트 레이스가 아닌 각 대회의 시리즈에 포인트가 연동 되는
정규 레이스라는 점이다. 참가팀들은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단순 볼거리 제공 행사가 아닌 시리즈 우승을 위해 단 1점이라도
팀 포인트를 획득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참가 대회는 타 이벤트 레이스에서 볼 수 없는 진검 승부가 기대된다.

슈퍼레이스는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는 스톡카 레이스인 SK ZIC 6000클래스를 포함한 7개 클래스가 우승을 다툰다.
슈퍼레이스의 SK ZIC 6000클래스의 경우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이며,
국내 유일의 인터내셔널 시리즈로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한국, 중국, 일본, 독일 등 다양한 국적의 수준급 레이서들이 참여하며, 아시아 모터스포츠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중국 CTCC는 중국 최고의 대회로 도요타, 혼다, 포드, 폭스바겐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들이 기술력 각축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일본의 슈퍼 포뮬러 주니어에는 모터스포츠 선진국 일본의 차세대 유망주 30여명의 레이서들이 치열한 레이스를 펼칠 계획이다.
모터스포츠의 3대 인기 카테고리인 스톡카, 투어링카, 포뮬러를 한자리에서 모두 관람할 수 있기 때문에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모터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 된 모터테인먼트를 추구하는 이번 대회에는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먼저, 가장 주목할 이벤트로는 엠넷의 M슈퍼콘서트이다. 경기가 종료 된 19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레드벨벳, 엔시티, 원더걸스 등 국내 유명
가수들이 출연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경기 중에는 관람구역 이벤트 공간에서 슈퍼레이스 버추얼 챔피언십, 슈퍼카 페스티벌, 키즈 교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될 계획이다.

7월 10일 결승 입장권은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주관 방송사인 XTM을 통해 9일 12시에 생중계 되며,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중국공영방송 CCTV .ch5를 통해 중국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소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FIA로부터 ‘챔피언십’ 타이틀 사용을 승인 받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대회이다. 지난 2006년 CJ의 후원을 시작으로
10년 동안 리딩 모터스포츠 대회로서 모터스포츠 저변확대를 이끌어 가고 있다. 아시아 최초로 스톡카(Stock Car) 레이스를 개최하면서
국내외 최고 기량의 선수가 참가하고 있다. 2012년부터 나이트레이스를 개최하여, 록 콘서트와 야간레이스라는 이색적인 결합으로 한 여름 밤의 축제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2013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슈퍼레이스 아시아전을 개최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를 지향하고 있다.
2016년 대회는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며, 4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7개월간 총 8번 치러진다.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6개 서킷에서 열리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매 경기 특화된 이벤트로 모터스포츠 팬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