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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에선 별점 대신 '골든 에그'! 영화 평점의 새 패러다임

2016.05.12

CGV에선 별점 대신 '골든 에그'! 영화 평점의 새 패러다임

좋은 영화를 보면 나도 모르게 외치게 되는 "별 다섯 개!". 이제 CGV에선 별 대신 '이것'을 외쳐 주세요. "골든 에그 다섯 개!" 새로워진 CGV의 유쾌한 영화 평점 시스템 '골든 에그'를 CJ 크리에이티브 저널이 소개합니다!

실 관람객의 신뢰도 높은 평가는 '황금알'

CGV의 유쾌한 영화 평점 시스템 '골든 에그'CGV의 유쾌한 영화 평점 시스템 '골든 에그'

CGV가 실 관람객의 신뢰도 높은 평가와 생생한 리뷰, 차별화된 관람 포인트 정보까지 담은 신개념 시네마 평점 시스템 '골든 에그'를 선보였습니다. 이제 CGV 홈페이지나 모바일에서는 영화를 평가하는 기존 별점은 골든 에그로 모두 대체되었죠.

CGV의 유쾌한 영화 평점 시스템 '골든 에그'

골든 에그는 개별 작품에 대해 고객의 평가를 기준으로 아이콘과 함께 퍼센트 지수로 표현하는 방식을 택했답니다. 아이콘은 평가 결과에 따라 '프라이드 에그(Fried Egg)', '굿 에그(Good Egg)', '그레이트 에그(Great Egg)'로 변하는데요. 이 과정에서 CGV만의 특별한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신뢰도를 대폭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골든 에그는 '관람객의 평가=황금알'이라는 정서적 가치를 표현한 것입니다. 즉, 어떤 작품이든 총관람객 수에 관계없이 실제로 관람한 고객의 신뢰도 있는 평가에 의해 황금알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영화 별점 시스템의 '허점'을 보완하는 CGV 골든 에그

현재 대다수의 평점 시스템인 별점은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관람객이 최대 5개에서 최소 반 개까지 직접 별 개수를 선택하고, 이 별점의 평균값을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작품에 대한 선호도를 표시하는 것으로 관객들 대다수가 별점을 보고 영화를 고르게 됩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별 개수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크기 때문에 단순하게 별이 많으면 좋은 영화, 그렇지 않으면 나쁜 영화란 오류에 빠지기 쉽습니다. 심지어 일부에선 일명 '별점 알바' 등으로 악용하는 사례도 적지 않죠.

CGV의 유쾌한 영화 평점 시스템 '골든 에그'

CGV 골든 에그는 바로 이러한 기존 별점의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실제로 영화를 본 관람객'만이 평가하고 리뷰할 수 있습니다. 악용할 수 있는 여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관람객이 영화의 매력 포인트(감독 연출, OST, 영상미, 배우 연기, 스토리)를 선택할 수 있어, 영화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공합니다.

CGV의 유쾌한 영화 평점 시스템 '골든 에그'

실제로 CGV 무비차트 1위에 오른 '데드풀'의 경우 2월 22일 기준으로 3만 1천여 명의 실 관람객 평가를 통해 95%의 골든 에그 지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매력포인트의 분포를 알아보는 '스파이더 맵(Spider Map)'에서는 다른 요소에 비해 배우 연기가 압권으로 나타났죠. '데드풀'의 예에서 보듯 실 관람객의 평가가 반영된 골든 에그와 함께라면 영화를 판단할 때 다양한 사항을 고려할 수 있게 된 것이랍니다.

골든 에그 평가하고 치킨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CGV 디지털마케팅팀장 정성희 님은 골든 에그를 '실제 영화를 관람한 고객의 평가와 매력 포인트를 이용해 영화에 대한 보다 객관적인 정보를 줄 수 있는 새로운 영화 지수 서비스'라고 설명합니다. CGV는 골든 에그가 신뢰도를 기반으로 하여 영화 선택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합니다.

CGV의 유쾌한 영화 평점 시스템 '골든 에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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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GV는 골든 에그 론칭을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황금알을 낳은 치킨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CGV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의 '내가 본 영화' 코너에서 관람 영화를 30개 이상 골든 에그로 평가하면 됩니다. 골든 에그 평가 참여자 중 200명을 선정해 치킨을 증정할 예정이랍니다. 골든 에그를 통해 알짜 영화 평점도 남기고 맛있는 치킨도 먹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