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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인턴사원의 하루' - CJ제일제당 인턴 신혜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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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인턴사원의 하루' - CJ제일제당 인턴 신혜수님

이 사진, 기억 하세요? CJ그룹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enjoyCJ)에 지난달 초 소개한 CJ그룹 2011년 하반기 인턴사원들인데요.

2011년 하반기 인턴사원

지난 겨울, CJ의 문화와 직무를 경험하기 위해 인턴십을 준비했던 친구들이 이제 마지막 6주차를 맞이 했습니다. 아직도 'CJ의 인턴십이 어떤지 잘 모르겠다'는 분이 계셔서 준비했습니다. CJ의 인턴사원들이 6주간 사업 현장에서 과연 무엇을 보고 배우는지. 지금 바로 ‘CJ 인턴사원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신혜수님

▲ 오늘 인터뷰 할 CJ제일제당 식품B2B마케팅팀 인턴사원 신혜수님입니다.

-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꽃다운 나이! ^^ 25살의 파릇파릇한 CJ제일제당의 인턴사원 신혜수입니다.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 2007년 입학해 졸업 전 마지막 한 학기를 남겨 놓고 있습니다. 저는 여행을 좋아하고, 또 언어를 비롯해 뭐든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신혜수님

- 왜 인턴십에 참가했나요? 특별히 CJ그룹을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인턴십의 이로운 점과 중요성을 그동안 많이 들어왔습니다. 인턴십은 입사하고 싶은 회사를 몸소 체험해볼 기회가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CJ그룹 인턴십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CJ가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저와 잘 맞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워낙 대학생들 사이에서 입사하고 싶은 기업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들어가고 싶은 욕심도 있었어요. 그래서 인터넷 취업정보 사이트에 CJ 인턴십 모집 공고가 올라오자마자 망설임 없이 지원했답니다.

신혜수님

- 열의가 대단하네요. 혹 인턴십을 위해 무엇을 준비했나요?
가장 기본적으로는 업계와 직무를 이해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마케팅 직무에 지원했지만, 저는 전공이 식품도, 그리고 마케팅도 아니어서 이 점을 보완하기 위한 준비를 했습니다. 인터넷으로 사전 조사를 하고 또 경제신문을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2010년 하반기에 CJ그룹에서 인턴십을 했던 친구에게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알 수 있는 정보보다 CJ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학교 취업프로그램을 이용해 면접도 준비했습니다. 정말 꼭 붙고 싶었던 만큼 많은 사람의 조언을 얻었어요.

메모

메모

책들

신혜수님 책상 주변에는 꼼꼼하게 적은 메모지와 업무 관련 서적이 놓여 있어 '인턴 사원 자리'라는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답니다.

신혜수님

- 인턴 생활은 어때요? 인턴십 일과가 어떻게 되는지 이야기해주세요.
인턴십의 이로운 점과 중요성을 그동안 많이 들어왔습니다. 인턴십은 입사하고 싶은 회사를 몸소 체험해볼 기회가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CJ그룹 인턴십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CJ가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저와 잘 맞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워낙 대학생들 사이에서 입사하고 싶은 기업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들어가고 싶은 욕심도 있었어요. 그래서 인터넷 취업정보 사이트에 CJ 인턴십 모집 공고가 올라오자마자 망설임 없이 지원했답니다.

저는 지금 6주차에 접어들었는데 요새 저의 일과를 시간대로 이야기 할게요.
7:50~8:20 … 뚜레쥬르의 갓 구운 빵 냄새와 투썸플레이스의 향긋한 커피 내음을 맡으며 출근합니다. (편집자 주. 신혜수님이 근무하는 CJ제일제당센터에는 CJ푸드월드가 있고, 1층에는 뚜레쥬르와 투썸플레이스가 있습니다.) 원래 출근 시간은 8시 30분까지인데요. 저는 이보다 30분 정도 일찍 도착해 먼저 와계신 팀원 분들에게 아침인사를 드리고 자리에 앉습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 마음을 가다듬고 오늘 해야 할 일을 플래너에 적습니다. 컴퓨터를 켜고 인트라넷을 통해 각종 직무 정보를 확인하고 메일을 체크합니다.

8:20~9:00 … 매주 월, 수, 금 아침 8시 30분에는 사내방송을 시청합니다. TV 화면을 통해 CJ 체조를 하며 몸을 이완시키고요. 그리고 이어지는 채널CJ 방송을 통해 회사 소식을 듣습니다. 마케팅에 관한 인사이트도 얻을 수 있어 꼭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는 팀원들끼리 사무실 한곳에 모여 스마트미팅을 진행합니다. 스마트 미팅은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기에 앞서 부서의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그날 할 일을 정하는 시간이지요.

9:00~11:30 … 본격적인 오전 업무시간입니다. 인턴사원은 업무적으로 궁금한 점이 참 많습니다. 그때마다 팀원에게 물어보며 지식을 쌓습니다. 팀원들이 아침에는 정신이 없어서 조금 기다렸다가 질문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오늘 있을 미팅이나 해야 할 일들을 전달받기도 합니다. 이때 배운 지식을 활용해 인턴 연구과제를 수행합니다.

11:30~12:30 … 언제나 반가운 점심시간입니다. ^^ 주로 CJ제일제당센터 지하 1층의 CJ푸드월드에서 맛있게 점심을 먹습니다. 식사하면서 팀원들과 더욱 편히 대화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팀원들이 업무에 열중하느라 제게 하지 못했던 조언을 편하게 해줄 수 있어, 제게는 소중한 시간이랍니다.

12:30~5:00 … 오후 시간에는 업무 관련 외부 미팅이 많습니다. 미팅이 있는 날에는 멘토와 함께 미팅에 참석합니다. 인턴사원이라 미팅에 참석해도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하지만 업무를 배우려고 하는 인턴사원에게 이런 자리는 정말 유익하답니다. 외부 업체, 또는 사내 유관 부서와의 미팅 시 오가는 대화내용, 회의 분위기를 통해서 다양한 면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깨 너머로 배운다’는 말이 있죠. 제가 만약 학교에만 있었다면 배울 수 없는 지식을 배웁니다. 실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경험하게 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외부 미팅이 없는 날에는 팀장님께서 30분~1시간 정도 마케팅 관련 교육을 해줍니다. 제가 전공이 중국어이기 때문에 팀장님께서는 교육을 통해 많은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시려고 노력하세요. 책에서는 배울 수 없는 생생한 지식이지요.

5:30~6:30 … 하루를 정리하며 업무일지를 작성합니다. 팀원에게 인사하고 퇴근합니다.

- 퇴근 후에 별도로 다른 일을 하진 않나요?
저는 평균 6시 반에서 7시 정도에 퇴근합니다. 특별히 약속이 있다거나 사정이 있으면 조금 일찍 퇴근하기도 하구요. 퇴근 후에는 주로 집에 가서 쉬거나 친구를 만납니다. 다음날 좋은 컨디션으로 일찍 출근하기 위해 일찍 집에 들어가요. 11시쯤에는 자야 하거든요. ^^

부서회식

부서회식

부서회식

즐거운 점심시간! 신혜수님과 식품B2B마케팅팀원들이 CJ제일제당센터 지하의 CJ푸드월드 Vips에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식사 중 선배들은 자신의 신입사원 때를 떠올리며 다양한 이야기를 신혜수님에게 전했습니다.

- 부서 회식 자리도 생소했을 텐데 어땠어요?
B2B의 주요 축인 저희 부서와 기업외식SU, 식품연구소의 직원들이 모여 회식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했던 학과나 동아리 모임과 같은 자유롭고 사적인 분위기를 상상했었는데요. 당시 회식 자리에서 대부분 업무 관련된 이야기를 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3~4일째 근무하던 시기로 기억하는데, 아는 것도 하나도 없고 그래서 가만히 앉아서 듣고만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학교 선배들로부터 회사에서 회식이 잦다거나 술을 강권하는 분위기가 있으면 피곤하다는 소리를 들었었는데요. 저희 부서의 회식자리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

- 인턴 기간 중 급여는 받나요?
네. 이달 말에 받는데요. 저는 부모님께 TV를 사드리기로 했습니다! ^^

- 부서 이야기 좀 해볼게요. CJ제일제당 식품B2B마케팅팀은 지원한 부서인가요?
아니요. 저는 처음에는 CJ제일제당 마케팅 직무로 지원했어요. 부서는 인턴사원이 된 후 배치받았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CJ제일제당 마케팅이라고 하면 머릿속에 딱 떠오르는 ‘햇반’이나 ‘다시다’ 관련 마케팅 부서에 배치받을 것으로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정작 식품B2B마케팅팀으로 오게 되니, 처음에는 부서이름도 길고 복잡해 겁을 먹은 것이 사실이구요. 오기 전에는 CJ제일제당에 B2B부서가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B2C에 비해 중요도나 역할이 떨어질 것으로 생각했었죠. 하지만 정작 제가 경험을 해 보니 식품B2B마케팅팀은 최근 CJ제일제당의 신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유망 부서라는 것을 알게 됐답니다. 그만큼 항상 바쁘고 역동적인 부서구요. 이번 CJ 인턴을 하면서 느낀 점은 대학생이 생각하는 직무와 실제 회사에서 하는 직무와는 그 차이(Gap)가 엄청나게 크다라는 점입니다. 제가 만약 학교에만 있었다면 이런 경험은 절대 하지 못했을 거에요. 저는 이제 인턴 6주차에 접어드는데요. 인턴십은 그 Gap을 좁히는데 완충작용을 했다고 생각해요. 저처럼 대학생들에게 회사란 곳은 TV 드라마에서나 존재하는 공간으로 오해할 수 있거든요.

인턴모임

인턴모임

인턴모임

함께 한 인턴들과 추억을 나눈 사진을 보여달라는 말에 신혜수님이 보내온 사진들입니다. 위에서부터 CJ그룹 2011년 하반기 인턴 사원 첫 모임, 인턴 사원 중간 모임, 충남 논산 CJ해찬들 공장 견학

- 인턴십 하면서 난처했던 상황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인턴 1주차 미팅에 들어가서 깜빡 졸았던 적이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업무 관련 미팅을 몇 시간 동안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1주차 때 회사생활에 적응하기도 바쁘고 경황없을 때였는데, 생소한 용어가 난무하는 회의에 몇 시간을 앉아 있자니 졸음이 어찌나 그리 쏟아지던지요. 인턴사원으로 들어온 지 정말 며칠 안 됐을 때라 긴장을 바짝 한 상태였음에도 회의시간에 앉아 잠깐 졸았고, 깜짝 놀라 잠을 깼습니다. 그 이후에 팀원께서 제가 자세가 안된 인턴사원이라고 생각하실까 봐 허벅지를 꼬집고 노트에 필기하며 졸음을 참았던 기억이 납니다. ^^;

- 반대로 인턴사원으로 근무하면서 재밌는 일 하나만 소개해주세요.
대학생과 회사원의 차이점 중 가장 큰 것은, 직장인은 매일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한다는 거죠.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지만 인턴십 초반에는 아침에 책상에 앉아있으면 어찌나 몸이 찌뿌듯한지... 하.지.만! CJ에는 이를 해결해주는 것이 있는데요. 바로 ‘CJ 아침 체조’입니다. 사내방송이 시작되기 전 5분간 TV 화면을 통해 따라 하게 되는 CJ 아침 체조인 데요. 처음에는 아침에 체조하는 것이 어색했지만, CJ그룹의 사가(社歌) ‘CJ송’에 맞춰 신이 나게 몸을 풀면 하루를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신비한 힘이 있네요.

멘토조언

멘토조언

▲ 신혜수님이 멘토 황인경님(오른쪽)에게 연구과제에 대한 조언을 진지하게 듣고 있습니다.

- 멘토 이야기해 볼까요. 신혜수님의 멘토는 누구세요?
저희 부서의 황인경님이세요. 올해 과장 4년 차입니다. 마케팅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갖고 계신 ‘능력자’세요. ^^

- (황인경님께 물어봤습니다.) 인턴사원에 주안점을 두고 알려주는 점이 있나 봐요.
사실 인턴사원의 멘토를 맡은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저는 신혜수님에게 첫 직장 생활에 적응해야 하니 ‘회사는 생각과 많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하려 합니다. 실무적으로는 중요한 점을 자주 보여주려고 하는데요. 좋은 점만 알려주다 보면 너무 환상만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유관부서와 협업, 외부와의 업무 시 힘든 점이 있다면, 어떻게 지혜롭고 슬기롭게 대처하고 극복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도 해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직장 내 에티켓, 매너 등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다시 신혜수님께 질문합니다.) 멘토와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있으면 말해주세요.
황인경님과 단둘이 오후에 반나절 동안 시장 조사를 나갔던 일이 있습니다. 목적지는 서울 종로 인사동 거리였는데요, 시장 조사 할 곳이 모두 카페였습니다. 제 연구 과제가 전통 다과를 활용한 메뉴 개발이라 멘토와 전통찻집을 많이 찾았는데요. 시장 조사긴 하지만 일과 중 나와 차를 마시고 있자니, 놀고 있는 듯한 착각을 짧은 순간 했었습니다. 시장 조사하며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으니 속으로 ‘식품회사라 좋구나~’란 생각도 했답니다. 물론 가장 좋았던 것은 사무실을 벗어나 멘토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지요. 시장 조사를 마치고 멘토께서 제게 업무와 관련된 책을 선물해주셔서 더욱 감동이었습니다.

CJ제일제당 식품B2B마케팅팀

▲CJ제일제당 식품B2B마케팅팀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 "내가 만약 CJ 멘토라면 인턴사원에 이런 조언 해주고 싶다"고 묻는다면 뭐라 말하고 싶으세요?
CJ에 대해서 다각적인 측면으로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6주라는 인턴 기간 동안 CJ 사내 문화나 업무가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대충은 파악할 수 있긴 하지만 깊이 알긴 힘들 거예요. 그래서 저희 팀장께서는 CJ에 관한 이야기를 이것저것 많이 해주셨어요. 제가 CJ에 대해 확신이 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계시죠. 그리고 당장 눈앞의 취업문제에 급급하기보다는 중장기적으로 인생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조언도 해주셨는데, 제게는 매우 기억에 남는 조언입니다. 그래서 만약 제가 언젠가 이런 멘토의 자리에 서게 된다면 이런 조언을 제 멘티(인턴사원)에게 꼭 해주고 싶네요. ^^

- 이제 곧 인턴을 마치고 학교에 돌아갈텐데,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친구들을 만나면 CJ 인턴십에 대해 뭐라 말하고 싶어요?
마지막 학기라 수업 부담은 없습니다. ^^ 학생으로 보내는 마지막 4개월이라고 생각하니 하고 싶은 일이 정말 많은데요. 여행을 좋아해서 이 기간을 활용해서 남미나 중동 쪽으로 여행을 다녀오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건 가장 이상적인 계획입니다 ^^;) 여행을 가지 않는다면 영어와 중국어를 더욱 공부하고 싶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기업의 인턴십 제도를 떠올리면 단순노동만 시킨다거나 하는 일 없이 책상에 앉아만 있다가 집에 가는 것이라고 오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지금까지 보냈던 CJ제일제당에서의 6주라는 시간을 통해 많이 보고, 듣고, 그리고 배웠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주위에서 듣는 회사생활, 인턴십 경험으로 미뤄 짐작하기보다는 이렇게 직접 체험해봐야 ‘회사란 어떤 곳이구나’, ‘이런 방식으로 돌아가는구나’ 하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J에서의 인턴십 경험덕분에 저의 진로와 미래를 남들보다 조금 더 먼저,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수정할 수 있게 됐답니다.

- 신혜수님이 품고 있는 꿈은 어떤가요?
단기적으로는 CJ에 입사해서 제 역량 펼쳐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하나 배워나가면서 좋은 성과 낼 수 있는 우수한 사원이 되고 싶어요. 업무를 많이 익히고 난 뒤에는 제 학부 전공을 살려 글로벌파트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중국에 ‘제2의 CJ’를 건설하고 발전시키는 핵심인재가 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여성 임원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사회를 위해 기여하고 고객을 위해 가치를 창출하는 CJ를 계속해서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

CJ제일제당 식품B2B마케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