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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나눔국민대상서 대통령표창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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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나눔국민대상서 대통령표창 받아14 CJ꿈키움 대학생 멘토 발족식

CJ그룹(회장 이재현)이 보건복지부/KBS한국방송/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동주최,대한민국나눔국민추진위원회(나눔국민운동본부) 주관으로 10월 9일 개최되는 2014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CJ그룹은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인 ‘도너스캠프’를 통해 열악한 청소년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나눔 네트워크를 구축한 점과 세월호 현장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 성금 등 물적 지원과 자원봉사 등 인적 지원을 지속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꿈키움창의학교(구 문화창의학교) 실용음악 부문

다양한 온라인 기부 캠페인 - 리틀드림캠페인

토토의 작업실

푸드뱅크 지원사업

CJ그룹은 지난1999년 IMF 경제난으로 인해 가정해체가 늘자 청소년 후원을 위해 국내 기업 최초로 사회공헌전담부서를 설치해 본격적인 나눔경영을 실천해 왔다. 이후 2005년에는 나눔재단, 2006년 에는 문화재단 설립을 통해 청소년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꿈을 키워나가도록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 왔다. 지난해에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본격적인 CSV(공유가치창출)경영을 선포하면서사회의 소외층을 돕고 상호 가치를 창출하는 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

나눔의 실천은 일상생활 속에서 조그마한 관심과 마음이 있으면 싹을 틔울 수 있으며, 정부도 나눔기본법 제정, 기부연금제도 도입 등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정책적 뒷받침을 하는데 노력한다고 밝혔다.

‘사업보국’이라는 CJ그룹의 창업이념에 ‘나눔 DNA’가 녹아 있고,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경영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대한민국의 토대를 만드는데 일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