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2배 더 치열해진 슈퍼보컬 서바이벌!

2013.02.27

더욱 치열해진, 더욱 뜨거워진
지난해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승부한다'는 독특한 컨셉을 선보인 Mnet <보이스코리아>.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홍수 속에서 진짜 보컬리스트들을 위한 경연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었지요.
동시간대 케이블TV 시청률 1위, 최고 시청률 7.12퍼센트!
2012년 방송가에 파란을 일으켰던 <보이스코리아>의두 번째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2월 22일 금요일 11시, 1년 만에 다시 돌아온 <보이스코리아 2>는 기대를 벗어나지 않는 첫 방송을 선보였습니다.
더욱 치열해진 슈퍼보컬 서바이벌, <보이스코리아 2>를 소개합니다!

<보이스코리아 2>가 기대되는 이유
기존 14회에서 한 회를 늘려 15주간 방송되는 <보이스코리아 2>.
시즌 1의 성공을 이어가기 위해 먼저 예선 과정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시즌 1의 경우 UCC 예선 합격 후 바로 프리오디션을 거쳐 블라인드 오디션 참가 자격을 가졌지만,
시즌 2에서는 1차 지역별 프리오디션을 과정에 추가한 것이지요.
이에 따라 시즌 1보다 한층 더 실력과 끼를 겸비한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했다는 후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네 명의 코치, 즉 신승훈과 백지영, 길, 강타 역시 시즌 2에서 남다른 활약을 펼칠 예정입니다.
각자의 팀에서 우승자를 탄생시키겠다는 비장한 각오와 치열한 경쟁은 시즌 1보다 훨씬 강력해지겠지요?
음악이라는 공통분야에서 각기 다른 개성으로 서로 다른 리더십을 보여줬던 대표 뮤지션들.
이 4명의 코치가 시즌 2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이스코리아 2> 심사위원 신승훈, 길, 강타, 백지영 사진

-> 올해도 이 네 명의 코치가 맹활약을 펼칩니다. 시즌 1에서 손승연에게 우승을 안긴 신승훈,
    개성을 중시하는 힙합 뮤지션 길, 국가대표 감성 보컬 백지영, 따뜻한 리더십을 전하는
    프로듀서 강타!

명불허전, 첫 방송!
2월 22일, 드디어 <보이스코리아 2>의 첫 방송이 시작되었습니다.
최고 시청률은 4.24퍼센트!
시즌1의 첫 방송과 비교해 크게 상승한 수치로, 오디션 끝판왕다운 면모를 과시한 것이지요.
첫 방송에서 '최고의 1분'은, 모태 가창력 이예준이 '가수가 된 이유'를 열창하던 장면이 꼽혔습니다.
음악가족 출신인 이예준은 애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세 코치의 의자를 돌려세웠습니다.
실제 신용재가 자신의 SNS에 이예준의 가창력을 칭찬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었지요.
반면, 방송 이후 엠넷닷컴, 티빙 등에 올려진 동영상 클릭수에서는 신유미가 독보적이었습니다.
출신 가수인 이하이의 보컬 선생님 신유미는 들국화의 '제발'을 열창해 동영상 클릭수 집계 결과에서 최고 인기를 기록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첫 '올턴녀' 이시몬, 작은 거인 윤성호, 씨스루 박의성 등도 인터넷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다음 라운드인 배틀 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습니다.

참가자 이예준 사진참가자 신유미 사진

-> <보이스코리아 2>는 첫 방송부터 말 그대로 '후덜덜'한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참가자들 가운데 최고의 1분은 '모태가창력' 이예준이(왼쪽), 인터넷 화제의 인물은
    신유미가 뽑혔습니다. 어디 이들 뿐일까요. <보이스코리아 2> 첫방송은 '오디션의 끝판
    왕'임을 증명한 무대였습니다.

2시즌, 우승자는 누가 될까
2012년, 첫 번째 <보이스코리아>의 장면들을 떠올려 봅니다.
'여전히 아름다운지'를 허각과 똑같은 모습으로 열창하던 쌍둥이형 허공,
"마지막이니까 놀아볼까"를 읊조리던 엉뚱한 우혜미,
헤어스타일, 체격, 눈매까지 비슷하던 손승연과 오슬기의 라이벌 무대,
함께 '마리아'를 열창하고 끝내 같이 울어버린 강미진과 이찬미,
한영애의 '코뿔소'를 흥흥거리며 독특하게 열창하던 이소정과 나들이...
노래가 감동을 준다는 사실을, 우리는 <보이스코리아>를 통해 새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뜨거운 무대를 보여줬던 그들이 떠난 자리에서 이제 두 번째 감동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네 명의 코치들은 그들을 단순히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코치하고 이끌고 함께 노래하고 무대를 만들어가며 진정한 멘토와 코칭의 역할을 해 나갈 것입니다.

<보이스코리아 2> 무대와 심사위원들 사진

-> <보이스코리아>만의 이 화려한 무대! 기억하시지요? 마이크를 쥔 커다란 손, 화려한 무대와
    조명, 코치들의 빨간색 의자, 참가자들의 목소리만으로 팀원을 뽑기 위해 등돌려 앉은 네
    코치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매주 금요일 밤 11시, 오디션의 끝판왕 <보이스코리아 2>를 만나야 합니다.
TV를 통해 전달되는 그 노래들이 뒷목을 짜르르 울리며 감동을 전하는 순간.
굳은 표정의 코치들이 의자를 돌리며 목소리의 주인공을 확인하는 순간.
단지 목소리만으로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노래가 스튜디오에 울려퍼지는 순간.
의자를 돌릴까 말까, 고민하던 코치가 마침내 버튼을 누르는 순간.
<보이스코리아 2>는 그 수많은 감동의 순간을 또한번, 우리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2배 더 치열해지고 2배 더 강력해진 슈퍼보컬들의 서바이벌에 동참하세요.
여러분 마음 속의 우승자는 누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