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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레쥬르, 2016년 시즌 빙수 출시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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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에 판타스틱한 ‘味’를 더하다!

뚜레쥬르, 2016년 시즌 빙수 출시

- 녹차, 망고, 자몽 등 얼음 맛 다양화하고 마카롱, 쌀과자 등 눈길 잡는 토핑 올려…
- 우유얼음과 시원한 물 얼음 베이스 메뉴 등 입맛 따라 즐길 수 있는 시즌 빙수 8종 선봬…

뚜레쥬르의 2016년 시즌 빙수, 다양한 얼음 맛의 판타스틱 스노우러빙

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 뚜레쥬르(www.tlj.co.kr)가 2016년 시즌 빙수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뚜레쥬르의 이번 시즌 빙수는 주 재료인 얼음의 맛을 다양화하고 이색적인 토핑을 올려 풍성함을 구현해냈다는 점이 특징이다. 천편일률적인 우유얼음에서 나아가, 녹차얼음·망고얼음·자몽얼음 등으로 재료 맛을 살렸다. 치즈 케이크와 마카롱 같은 대표 디저트와 인절미, 쌀과자 등의 한국적인 토핑을 가미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메뉴로 구성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녹차라이스팝 스노우러빙’은 녹차 향이 가득한 녹차얼음에 쫄깃한 인절미와 고소하고 바삭한 쌀과자, 빙수 팥을 올린 메뉴다. ‘망고 치즈케이크 스노우러빙’은 망고맛 얼음에 새콤달콤한 망고 고명과 뚜레쥬르 대표 디저트 치즈 케이크를 얹어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이 외에도 상큼한 자몽얼음에 산딸기 마카롱을 곁들여 화사한 색감과 새콤한 맛으로 입맛을 자극하는 ‘자몽 마카롱 스노우러빙’, 인절미와 쌀과자를 곁들인 클래식 팥빙수 ‘우유라이스팝 스노우러빙’ 등도 함께 선보인다.

얼음 자체에 맛을 입힌 위 ‘스노우러빙’ 제품 군 외에 일반 얼음을 기본으로 사용해 좀 더 시원한 맛이 특징인 메뉴들도 함께 만날 수 있다. 곱게 간 얼음과 망고 소스, 치즈 케이크와 파인애플 과즙이 터지는 알맹이 등을 함께 곁들인 ‘망고 치즈 빙수’와 자몽 소스와 과육, 구아바 즙이 톡톡 터지는 알맹이를 넣은 ‘자몽빙수’ 등이 해당 메뉴다. 이번 시즌 총 8종으로 선보이는 뚜레쥬르 빙수는 권장소비자가격으로 6000원대 ~ 8000원대에 제공한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그동안의 빙수가 이것저것 다양한 토핑을 올려 변화를 꾀했다면, 뚜레쥬르의 이번 시즌 빙수는 얼음 맛 자체에 초점을 맞췄다”며 “얼음부터 각각의 재료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어 지친 여름 활력을 불어줄 특별한 간식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