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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수도방위사령부의 크리스마스 트리

2015.12.21

수도방위사령부의 크리스마스 트리

- CJ오쇼핑 17일(목) 수도방위사령부에서 군 장병과 함께 트리 만들기 진행
- 직원 제안으로 시작된 지역 사회 봉사활동의 일환…크리스마스 트리와 케익 전달

수도방위사령부 군장병과 CJ오쇼핑 임직원이 17일, 수도방위사령부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수도방위사령부 군장병과 CJ오쇼핑 임직원이 17일, 수도방위사령부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 수도방위사령부 군장병과 CJ오쇼핑 임직원이 17일,
수도방위사령부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CJ오쇼핑(김일천 대표, www.cjoshopping.com) 임직원들은 17일, 서울시 방배동에 위치한(사옥 부근에 위치한) 수도 방위사령부(이하 수방사)를 방문해 수방사 장병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며 연말의 온정을 나누었다.

이날 행사는 매년 사내에서 진행하던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보다 의미 있게 진행할 수는 없을까 고민하던 차에 "사옥 부근에서 국토 방위에 여념이 없는 수방사 장병들에게도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는 게 어떨까"는 한 직원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CJ오쇼핑은 이날 행사를 위해 2.4미터 대형 트리와 2미터 소형 트리 총 4개의 트리를 전달했으며, 추가로 케이크 도 선물했다.

CJ오쇼핑과 함께 이날 행사를 준비한 수도방위사령부 본부근무대 신형섭 일병은 "처음으로 진행된 민간 기업과의 행사여서 더 의미가 깊다”며 "크리스마스 트리가 부대 안을 환하게 비쳐 더 즐거운 연말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CJ오쇼핑과 함께 이날 행사를 준비한 수도방위사령부 본부근무대 신형섭 일병은 "처음으로 진행된 민간 기업과의 행사여서 더 의미가 깊다”며 "크리스마스 트리가 부대 안을 환하게 비쳐 더 즐거운 연말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CJ오쇼핑 CSV팀 신혜진 팀장은 많은 “대한민국 국토방위를 위해 고생하는 군장병들 모두가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CJ오쇼핑이 나눔 활동의 주축이 되어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오쇼핑은 매월 정기적으로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영아보호시설 등에 방문해 실시하는 아기 분유주기, 기저귀갈기 등 ‘신생아 돌보기’봉사활동을 비롯해 김장 봉사, 독거노인 연탄 배달 봉사, 국립 현충원 묘역 단장, 헌혈 봉사, 구호 물품 지원 등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