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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투하트’ D-1! 최강희, 내추럴-와일드-러블리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 발산!

2015.01.08

tvN ‘하트투하트’ D-1! 최강희, 내추럴-와일드-러블리 넘나들며 팔색조 매력 발산!tvN ‘하트투하트’ 최강희

첫 방송을 하루 앞둔 tvN ‘하트투하트’ 최강희가 내추럴, 와일드, 러블리를 넘나들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내일(9일, 금) 저녁 8시 30분 첫 방송.

첫 번째 사진 속 최강희는 부스스한 밤색 머리에 두툼한 목도리를 두른 내추럴한 모습으로 대인기피성 안면홍조증을 가진 캐릭터 차홍도를 잘 보여주고 있다. 꾸밈 없이 수수한 차림 때문에 깨끗한 피부와 깊은 눈동자가 더욱 돋보여 시선을 끈다. 두번째 사진에서는 홍도의 트레이드마크인 헬멧을 착용한 채 능숙하게 스쿠터를 몰고 있어 귀여우면서도 와일드한 느낌을 물씬 풍긴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빨간색 립스틱으로 한껏 멋을 낸 최강희가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대인기피증으로 평소 헬멧을 쓰지 않고서는 바깥 생활을 하지 못하는 홍도가 왜 이렇게 화사한 모습으로 외출 준비를 하는 것인지,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강희, 정말 매력 있다”, “‘하트투하트’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드디어 내일 ‘하트투하트’ 첫방!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으로 호응하고 있다.

한편 ‘하트투하트’(극본: 이정아 / 연출: 이윤정 / 제작: 초록뱀미디어)는 ‘주목 받아야 사는’ 정신과 의사 ‘고이석’과 ‘주목 받으면 죽는’ 대인기피성 안면홍조를 지닌 여자 ‘차홍도’의 멘탈 치유 로맨스 드라마. 치료를 빙자한 만남으로 차홍도와 고이석 각자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는다. 인기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감독이 tvN에서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월 9일(금)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