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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점 2배, 재미도 2배! ‘코빅’ 뒷심 있는 개그로 연말 달군다!

2014.12.15

승점 2배, 재미도 2배!‘코미디빅리그’ 뒷심 있는 개그로 연말 달군다!tvN ‘코미디빅리그’

2014년 4쿼터를 단 2주 남겨둔 ‘코미디빅리그’가 뒷심을 발휘한 개그맨들의 활약 속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14일 (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서는 대세 개그스타들이 2014년 4분기 최고의 개그코너의 영예를 안기 위해 치열한 웃음의 대결을 펼친다. 1위 ‘썸&쌈’(28점), 2위 ‘사망토론’(27점), 3위 ‘갑과 을’(26점), 4위 ‘10년째 연애중’(25점)이 각기 누적승점 1점씩밖에 차이 나지 않는 종잇장 승부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각 코너의 승부수가 시청자에게 더 진한 재미를 선사하는 것.

4쿼터 시작과 함께 등장해 최고 열풍의 주인공으로 자리매김해 온 ‘갑과 을’은 경쟁 코너들의 맹추격 속에 친구, 두사부일체의 영화배우 정운택을 특별 게스트로 초대했다. ‘을’ 회사의 사장으로 등장한 정운택은 특유의 연기력으로 코너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최근 가파른 상승세로 ‘갑과 을’을 따라잡는데 성공한 ‘썸&쌈’은 직장 성희롱을 소재로 선택해 공감만점 웃음을 선사한다. ‘코빅’의 최장수 코너 ‘사망토론’은 개그맨 이상준의 불꽃 애드리브로 지치지 않는 웃음유발자로 맹활약할 예정이며, ‘10년째 연애중’의 이국주-김여운 커플은 연인들의 로망인 커플 캠핑과 세족식 이벤트를 거품 뺀 현실 연애 버전으로 소화한다.

재미있는 개그 코너를 즐길 뿐만 아니라, 방청석의 생생한 반응을 통해 코너별 순위를 매기는 방식은 ‘코빅’ 만의 또 다른 재미 포인트다. 선의의 경쟁 속에서 개그맨들은 시청자의 반응을 빠르게 받아들여 끊임없이 진화한 웃음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 ‘코빅’은 지난 7일 방송된 8라운드부터 순위 1~5위 코너에게 2배의 승점을 부여하고 있는데, 절호의 역전 찬스인 만큼, 승점 2배 라운드에서 더욱 치열한 아이디어 경쟁이 예상된다.

코미디빅리그’는 대세 개그맨들의 경쟁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탐구하는 도전정신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 왔다. 시즌제 시절부터 프로 개그맨들을 위한 꿈의 무대로, 개그 대세들을 탄생시키는 요람으로 자리매김해 온 ‘코빅’은 정규편성 이후 2년여의 시간을 거치는 동안 제대로 물이 올랐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거듭 경신해가며 상승세를 탄 코빅은 최고의 웃음으로 2014년 유종의 미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