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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임시완 프로로 거듭날 수 있을까? 주역8인 함께 한 신종 포스터 깜짝 공개!

2014.12.05

<미생> 임시완, 프로로 거듭날 수 있을까?tvN 8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미생’

신입 장그래, 프로페셔널한 업무 능력 과시할 수 있을까?
오늘(5일, 금) 저녁 8시30분에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미생’ (극본 정윤정 / 연출 김원석) 15화에서는 격을 파한 사업 아이템과 판을 흔든 프리젠테이션(PT) 방식을 제안해 극찬을 받으며 자신감이 붙은 장그래(임시완 분)가 새 아이템을 준비하며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정규직인 동기들과 자신의 처지를 비관했던 그래는 과거 계약직 여사원에게 헛된 희망을 주었다가 사고를 겪은 바 있는 오상식 차장(이성민 분)의 아픈 과거를 알게 되고 이로써 오차장이 계약직 사원들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다시 힘을 내게 됐다.

신선한 아이디어로 회사 내에서도 영감을 준 바 있는 그래는 새로운 아이템을 스스로 준비하며 자신만만해 하지만 자신감 있게 PT를 마친 그래에게 오차장은 의외의 반응을 보이게 돼 눈길을 끌 전망이다. 또 하나의 벽에 부딪힌 그래가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조건이 무엇인지 소개될 예정.

영이(강소라 분)는 누군가로부터 계속 걸려오는 전화에 울분을 토하게 되며 그 과거가 밝혀지게 된다. 신팀장(이승준 분)과의 얽힌 과거 또한 밝혀질 수 있을 지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tvN 8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미생’

한편, ‘미생’의 신종 포스터가 깜짝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임시완, 이성민, 강소라, 강하늘(장백기 역), 김대명(김동식 역), 변요한(한석율 역), 신은정(선차장 역), 박해준(천과장 역) 등 ‘미생’의 주역 8인이 함께 한 이번 포스터는 사무실을 배경으로 화기애애한 미소를 띄고 있는 훈훈한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갑’들의 전쟁터에 던져진 까마득한 ‘을’의 고군분투,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오늘 우리의 회사원들의 눈물 겨운 우정 이야기 tvN 금토드라마 ‘미생’(극본 정윤정┃연출 김원석)은 매주 금토 저녁 8시3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