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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로스트’ 첫 예고편으로 베일 벗었다! 제작진 “촬영장 속 배우들 연기 호흡 좋아”

2014.11.04

OCN ‘닥터 프로스트’ 첫 예고편으로 베일 벗었다!OCN 천재 심리학자 ‘닥터 프로스트’

오는 23일(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가 첫 예고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닥터 프로스트’는 천재 심리학자 닥터 프로스트(송창의 분)가 공식·비공식적으로 수사에 합류해 범죄를 해결하는 심리 수사극. 송창의, 정은채, 성지루, 이윤지, 최정우 등 매력적인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40초 분량의 ‘닥터 프로스트’ 첫 예고편은 지난 1일(토)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이후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되는 등 방송 전부터 ‘닥터 프로스트’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제대로 입증한 것. 이후 온라인에서도 “좋아하는 연기자들 총출동했네요”, “무조건 본방 사수 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얻고 있다. (대표URL http://youtu.be/J8yl-ih0Kco)

첫 예고편을 살펴보면 ‘닥터 프로스트’를 이끌고 나갈 명품 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력과 존재감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은발로 변신한 송창의는 감정이 없는 천재 심리학자 프로스트로 분해 “심리학은 독심술이 아니야. 뇌의 과학이지”라 말한다. 그와 정반대되는 성격의 조교 정은채(윤성아 역)는 생기 넘치는 발랄함과 통통 튀는 표정연기를 보여주며 짧은 출연만으로도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차도녀 교수 송선역의 이윤지는 송창의를 거론하며 “벌써 잊으셨어요? 그 사람은 상담을 절대 해서는 안 돼요”라며 과거 어떠한 사연이 있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송창의의 멘토이자 정신적 지주 최정우(천상원 역)의 묵직한 존재감, 어둠 속에서 펼쳐지는 몸싸움이 극의 몰입도를 더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닥터 프로스트’ 연출을 맡고 있는 CJ E&M 성용일 감독은 “촬영장에서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좋고 작품에 잘 녹아 들고 있다. 예고편에서도 짧은 영상이지만 캐릭터 각각의 특징이 고스란히 잘 묻어난 것 같다”며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첫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OCN ‘닥터 프로스트(연출:성용일 / 극본:허지영 원작:이종범 / 제작:스튜디오 605)’는 이종범 작가의 네이버 인기 웹툰 ‘닥터 프로스트(Dr.Frost)’를 원작으로 하며, 천재 심리학자 닥터 프로스트가 공식, 비공식적으로 수사팀에 합류해 범죄를 해결하는 내용을 담은 힐링 심리 수사극이다. (60분*10부작) 오는 11월 23일(일) 밤 11시 첫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