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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처용> 연제욱, <신의선물-14일>에서 상반된 캐릭터 매력 발산!

2014.03.12

[OCN] <처용> 연제욱, <신의선물-14일>에서 상반된 캐릭터 매력 발산! [OCN] <처용> 연제욱, <신의선물-14일>에서 상반된 캐릭터 매력 발산!
좌-<처용> / 우-<신의선물-14일> 출처 SBS 공식 홈페이지

일요일엔 미신에 심취한 형사, 월요일과 화요일엔 흥신소 직원!

OCN 귀신보는 형사 <처용>에서 윤처용(오지호 분), 하선우(오지은 분)와 함께 광역수사대 형사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연제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연제욱은 일요일엔 ‘처용’에서 미신에 심취해있는 형사 이종현 역을, 월~화요일엔 ‘신의 선물-14일’에서 조승우와 함께 ‘묻지마 서포터즈’ 흥신소에서 근무하는 왕병태 역을 맡아 빼어난 연기력과 미친 존재감으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것. 뿐만 아니라 ‘처용’에서는 전효성과, ‘신의 선물-14일’에서는 한선화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걸그룹 시크릿과의 비상한 인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연제욱은 <처용>에서 광역수사대 강력계 1팀에서 근무하는 형사로, 그 누구보다 이성적이고 냉철하게 사건을 바라봐야 하지만 미신을 맹신하는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주 방송에서 부패되지 않은 시체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한이 많아서 그래”라고 내뱉는가 하면, 사주와 역학에 심취한 나머지 엉뚱한 미신 이야기를 늘어놔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 14일’에서 연제욱은 주인공 조승우(기동찬 역)를 따르는 왕병태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해킹전과 7범으로, 과거 형사였던 동찬이 흥신소 ‘묻지마 서포터즈’ 사업을 시작하자 만사 제치고 합류한 동찬의 심복 같은 인물이라고. 연제욱은 안정된 연기력과 존재감을 무한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처용> 공식 게시판과 SNS에는 “연제욱 캐릭터 보다보니 자~꾸 빠져드네”, “긴장해서 프로그램 보다가 종현의 대사를 듣고 빵 터졌어요”, “완소 볼매남(볼수록 매력적인 남자)!!”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오는 17일(일) 밤 11시 OCN 귀신보는 형사 <처용> 7화 ‘악의 가면’ 편이 방송된다.

귀신보는 형사 <처용> 소개
귀신보는 형사 <처용> (연출 강철우, 극본 홍승현, 제작 씨엠지초록별, 다린미디어)은 ‘신의퀴즈’, ‘뱀파이어 검사’, ‘TEN’ 등 웰메이드 수사물 시리즈를 선보인 OCN이 2014년 새롭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드라마. 2012년 OCN이 주최한 ‘OCN 오리지널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탐라 환상곡’을 기본 모티브로, 기획, 제작된 작품으로 여러 번의 각색 과정을 거쳐 탄탄한 스토리를 만들기 위한 준비를 거듭했고, 100% 사전제작을 통해 완성도를 높였다. 태어나면서부터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윤처용(오지호)이 미스터리한 괴담 속에 숨겨진 강력 미제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의 10부작 미스터리 수사극. 미제 사건의 피해자인 원혼이 남기는 데드 사인(Dead Sign)을 통해 괴담의 실체를 파헤치고 미궁에 빠진 범죄를 해결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박진감 넘치는 수사극에 ‘원혼’이라는 신비로운 소재를 더한 ‘미스터리 수사극’의 탄생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