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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창조클럽 199> 팝페라 테너 임형주, 노래로 강연을?!

2014.03.12

[tvN] <창조클럽 199> 팝페라 테너 임형주, 노래로 강연을?![tvN] <창조클럽 199> 팝페라 테너 임형주, 노래로 강연을?!
(상단 좌측) 팝페라 테너 임형주 / (상단 우측) 글로벌 브랜드 제임스 진스 정장훈 대표

커넥티브 강연쇼 tvN ‘창조클럽 199’ 7회에서 ‘글로벌’을 주제로 한 특별한 강연이 펼쳐진다.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와 글로벌 브랜드 ‘제임스 진스’의 정장훈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자신만의 비장의 무기와 비결을 들려주는 것. 오늘(12일, 수) 저녁 6시 50분 방송된다.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선율을 담아 노래하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다. 뉴욕 카네기홀에서 세계 남성성악가 사상 최연소의 나이로 데뷔독창회, 한국인 최초 ‘UN 평화메달 수상자’ 등 ‘최연소, 최초’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임형주는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 등을 이야기한다. 특히 강연 구성에 맞게 준비한 깜짝 노래 선물로 녹화장의 상상인재 99명을 사로 잡으며, 볼거리 가득한 강연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앤 해서웨이, 카메론 디아즈,제시카 알바 등 세계적인 패셔니스타가 사랑한 브랜드이자, 청바지 본고장 미국에서 프리미엄진 돌풍을 일으킨 글로벌 브랜드 ‘제임스 진스’의 정장훈 대표가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다. 브랜드 출시 첫 해 450억 원 수입 창출로 청바지 종주국 미국을 놀라게 하고, 세계 500여 곳에 매장을 세우며 전 세계인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사랑 받을 수 있었던 성공 신화를 자신만의 시크릿 키워드로 들려준다. 스스로를 엉뚱한 남자, 정신 나간 남자라고 부른다는 정대표는, 성공적인 ‘글로컬라이즈’(세계화현지화)의 핵심 DNA를 공개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을 거둔 글로벌 리더들이 전하는 특별한 강연은 오늘(12일, 수) 저녁 6시 50분 방송되는 커넥티브 강연쇼 tvN ‘창조클럽 199’ 7회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한편, ‘창조클럽 199’는 1명의 강연자가 15분 가량의 강연을 하고, 99명의 패널들과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생각을 연결하는 커넥티브 컨셉의 강연쇼. 누가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커넥티브‘(connective, 연결) 형식이다. 1명과 99명이 연결된다는 의미에서 ‘199’라는 숫자를 프로그램 제목으로 차용했다. ‘유익한 상상 놀이터’라고 불릴 만큼 일방적인 강연 프로그램이 아닌 1명과 99명이 서로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이끌어내고 공유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모습에 2030 시청층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