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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트로트 엑스> 프랑스 꽃미남 청년, 태진아 아줌마로 지원!

2014.03.12

[Mnet] <트로트 엑스>
 프랑스 꽃미남 청년, 태진아 아줌마로 지원! [Mnet] <트로트 엑스>
 프랑스 꽃미남 청년, 태진아 아줌마로 지원!

올 한해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을 가져 올 최초 버라이어티쇼 Mnet<트로트 엑스> (연출:김태은PD)가 오는 3월 21일(금) 밤 11시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트로듀서(트로트프로듀서 합성어) 아이비, 홍진영도 반한 프랑스 꽃미남 참가자가 등장해 화제다.

Mnet 측은 트로트 엑스에 참가한 한 프랑스 청년의 공연이 담긴 프로그램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한눈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좀처럼 시선을 뗄 수 없는 환한 미소가 꽃미남이라는 수식어 조차도 부족해 보일 만큼 무한 매력을 풍겨 시선을 고정시켰다. 이에 훈훈한 비주얼과 누구나 절로 웃음짓게 만드는 반듯한 외모로 여심을 자극하며 지금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스타K 존박, 로이킴, 정준영 등을 연상시켰던 것.

더욱이 대한민국 아줌마들을 향한 무한 애정과 존경심을 전하며 태진아의 노래 ‘아줌마’로 출중한 트로트 실력을 뽐내, 트로듀서들조차 프랑스 꽃미남에 관심을 드러내며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과연 그는 트로듀서들의 선택을 받아 생방송 무대를 통해 실제 시청자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인지, 과연 어떤 사연이 있어 대한민국 아줌마들을 향해 무한 애정을 드러냈는 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트로듀서로 프로그램에 합류중인 박명수가 트로트 엑스 프로그램을 극찬했다. 녹화 도중 태진아를 향해 제작진을 칭찬한 것. 박명수는 프로그램 녹화 도중 “케이블TV는 처음 출연인데, 제작진이 참 잘하네”라고 전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기대 속에 오는 3월 21일 금요일 밤 11시 첫방송을 확정한, 올 상반기 최대 기대 프로그램 Mnet<트로트 엑스> 가 어떤 기발한 재치로 또 한 번 방송가 트렌드를 리드할 것인기 기대가 모아진다.

Mnet<트로트 엑스> 는 오리지널 트로트 뿐만 아니라 기존 트로트에 락, 힙합, 댄스, EDM(일렉트로닉 댄스 음악) 등 다양한 장르와 결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버라이어티 쇼다. 대한민국 트로트를 대표하는 뮤지션과 타 장르를 대표하는 뮤지션 2명이 한 팀을 이뤄, 이들이 선발한 일반인 참가자와 드림팀을 구성해 다른 드림팀과 경쟁을 펼치게 되는 방식으로 국내 최초 선보이는 새로운 콘셉트의 음악 프로그램이다. Mnet은 3일 태진아, 설운도, 박명수, 아이비, 박현빈, 홍진영, 뮤지, 유세윤 트로듀서 8인을 전격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