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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편도 통했다! 시청률 최고 90.5!

2014.03.10

[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편도 통했다! 시청률 최고 90.5%![tvN] <꽃보다 할배>
 스페인편도 통했다! 시청률 최고 90.5%!

시청자들의 기대 속에 첫 방송된 ‘꽃할배’ 세 번째 여정이 시청자들의 큰 호응으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지난 7일(금) 밤9시50분에 방송된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할배> 편 제1화 ‘할배들의 레벨업’에서는 여행 준비에 여념이 없는 할배들의 셀프 카메라와 짐꾼 서진 없이 바르셀로나 숙소를 찾아가는 할배들의 고된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높아져 있던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평균 시청률 7.7%, 최고 시청률 9.5%, 2049 남녀 타깃 시청률은 3.7%를 기록했다. ‘믿고 보는 나영석표 예능’의 파워콘텐츠 저력을 입증한 것.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최고의 리더십을 보여준 ‘순대장’ 이순재에도 호평이 쏟아졌다. ‘중급 배낭여행’을 계획한 제작진은 여행경비를 삭감하고 짐꾼 서진을 하루 늦게 출발시키는 계략을 세운다. 별다른 설명 없이 들이민 여행경비 영수증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서명을 한 이순재는 숙소까지 찾아가야 하는 부담감과 일행을 이끌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홀로 떠안으면서도 리더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감수했다.

이순재는 고된 여정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가장 먼저 움직이고 가장 불편한 자리를 감수했다. 겸손의 리더십을 발휘한 이순재에게 “이순재 선생님의 훌륭한 성품에 감복했다. 늘 꽃할배를 통해 인생을 배운다”, “존경스럽고 감동적이었다. 이순재 선생님, 당신은 진정한 청춘이십니다”라며, 극찬했다.

한편, 첫 회를 통해 할배들의 세 번째 여행에 진정성을 부여했다. 할배들은 또 한 번의 추억여행으로 들떠 만반의 준비를 하는 과정을 통해 짠한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이서진은 사전 인터뷰를 통해 “젊은 시절 여행할 기회가 없었던 선생님들이 즐겁게 여행을 하시니 좋다”며, 세 번째 여행의 의미를 되새졌다. 더욱 깊어진 우정 여행으로 더 짙은 감동을 선사할 이번 여정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7일(금) 밤9시50분에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 스페인 편 1화는 오는 8일(토) 오전11시20분, 밤11시20분, 그리고 9일(일) 오후1시30분, 밤10시50분에 재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