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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코미디빅리그> 2월 23일,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달성!

2014.02.24

코미디빅리그23일 tvN ‘코빅’,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달성!코미디 빅리그 방송화면 캡쳐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가 ‘코빅’다운 격한 웃음의 진수를 보여주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3일(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 ‘코빅’은 평균 2.44 , 최고 3.28 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AGB닐슨,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특히, 남녀 10대부터 40대까지의 연령층 모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지난주 대비 2~3배 이상 높아진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23일 ‘코빅’에선 최근 방송가의 ‘썸’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썸&쌈 ’이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시청률 상승의 견인차가 됐다. 진짜 ‘썸’을 타는 남녀와 그냥 싸움을 하는 남녀의 상황 대비를 통해 웃음을 유발하는 ‘썸&쌈 ’은 첫 등장 이후 거의 매주 1위를 놓치지 않으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코너. 특히, 지난 방송에선 유상무와 장도연 입술이 닿을 듯 말 듯 애간장을 녹이는 유상무와 장도연의 키스신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여기에 23일 방송에선 요즘 ‘코빅’의 대세남 이진호의 신들린 만취 연기가 빛난 ‘캐스팅’과 유세윤, 이상준, 김기욱이 모바일 메신저 이모티콘으로 변신한 ‘까똑친구들’, 요즘 절정의 개그감을 자랑하는 이국주의 ‘10년째 연애 중’ 등이 큰 사랑을 받으며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폭풍웃음을 안겼다.

tvN ‘코미디빅리그’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 프로그램 소개 -
tvN ‘코미디빅리그’는 최고의 스타 개그맨들이 자유롭게 한 무대에서 개그 배틀을 벌이며 공개코미디의 새 판을 짠 프로그램. 트렌드를 흡수한 개그, 끝없는 도전과 실험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 왔다. ‘코빅’은 더 신선한 웃음을 주기 위해 코너 중심으로 재편한 상황이다. 기존 경쟁체제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되 개그맨들의 자유로운 결합을 가능하게 해 더욱 강력한 웃음 조합을 찾을 수 있게 된 것. ‘코빅’의 매 코너들은 매주 진행되는 공개녹화에서 방청객 현장투표를 통해 재미와 웃음을 평가받는다. 매주 순위 경쟁을 통해 가장 큰 재미를 선사한 코너를 가리며, 12주 단위로 구성된 매 쿼터별 종합 순위를 가려 1,2,3위에겐 각각 3천만 원과 2천만 원,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