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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비틀즈코드 3D> 브아걸 나르샤, 섹시 이미지 난감 경험 토로!

2014.02.04

‘비틀즈코드 3D’ 브아걸 나르샤, 섹시 이미지 난감 경험 토로“운전하는 내 눈빛 때문에 뮤비 19금 판정”방송 화면캡쳐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섹시한 이미지 때문에 난감했던 경험을 전해 눈길을 끈다. 오늘(4일) 밤 11시 방송.

이날 방송에서는 나르샤, 레인보우 블랙, 빅스가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한다. 이날 MC 신동엽은 대표적인 ‘성인돌’로 꼽히는 나르샤에게 “19금 콘셉트 중 버거웠던 부분이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나르샤는 “그런 것보다 오히려 아무 생각 없이 했는데 19금 판정을 받았던 것이 있었다”며 “맘마미아라는 노래의 뮤직비디오에서 운전하는 장면의 내 눈빛이 너무 야하다는 것이었다”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나르샤가 직접 해당 장면의 시범을 보이자 출연진들은 한결같이 “야하다”는 반응을 보여 폭소를 안겼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 빅스의 엔은 데뷔 전 남다른 댄스 실력으로 3대 대형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았던 사실을 공개해 놀라움을 준다. 이어 엔은 현란하면서도 절도 있는 춤사위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이 밖에도 레인보우 블랙은 걸스데이 등 많은 걸그룹들이 섹시 콘셉트로 경쟁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길 수 있을 것 같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여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