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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개그맨 김경진, 커넥티브 강연쇼 <창조클럽 199> 상상인재로 합류!

2014.01.27

개그맨 김경진.커넥티브 강연쇼창조클럽199상상인재로 합류!지적인 이미지 탈바꿈 기대!김경진

1명의 강연자(창조인재)와 99명의 패널(상상인재)이 함께 만들어가는 tvN 커넥티브 강연쇼 ‘창조클럽 199’에 개그맨 김경진이 패널로 합류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29일(수) 저녁 6시 50분 첫방송.

‘창조클럽 199’는 1명의 강연자가 15분 가량의 강연을 하고, 99명의 패널들과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생각을 연결하는 커넥티브 컨셉의 강연 프로그램이다. 누가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커넥티브‘(connective, 연결)형이다. 1명과 99명이 연결된다는 의미에서 ‘199’라는 숫자를 프로그램 제목으로 차용하기도 했다. 1%창조인재와 99% 상상인재가 함께 융합하여 세상에 없던 미래가치를 생산해내는 ‘커넥티브’ 개념을 강연쇼에 전격 돌입해 기존의 강연쇼에서 볼 수 없는 몰입과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방송인 서경석이 MC를 맡아 강연자와 패널 간의 상호소통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을 유쾌하게 이끌며 활약한다.

개그맨 김경진은 엉뚱하거나, 파격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재미를 주고 있다. 하지만 최근 “제가 보기에는 바보처럼 보이지만, 고등학교 시절 전교 1등만 무려 5번이나 했었다”는 발언으로 깜짝 놀라게 하며, “2014년에 지적인 이미지로 탈바꿈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런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 김경진은 매회 창의적이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갈 상상인재 99명 패널 중 한 명으로 참여해 활약할 예정이다. 김경진은 “나의 좌우명은 ‘지금 바로 시작하자!’ 이다”라며 “상상으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들 수 있다는 프로그램의 내용에 매력을 느껴 참여를 결정했다.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99명의 패널은 ‘제 2의 스티브잡스를 꿈꾸는 자’, ‘자산 1호가 아이디어인 자’, ‘자신의 가치를 아이디어로 바꿔보고 싶은 자’, ‘스스로 일자리를 개척한 자’ ‘실패란 단어를 놀이로 생각한 자’ 등의 심사 기준을 통해 선발됐으며, 최연소 패널(13)에서 최고령자 패널(61)까지 다양한 상상인재들로 구성돼 있다.

제작진은 “김경진씨는 창의력과 상상력이 매우 뛰어난 것 같다. 지원서에서도 독특함을 엿볼 수 있었다”라며 “첫 녹화에서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경진씨의 새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창조클럽 199’는 매회마다 ‘섞으면 세진다’‘창조란 무엇인가’ ‘글로벌’ 등의 키워드를 주제로 2명의 강연자가 출연한다. 1화에서는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관객 천만 명을 돌파한 영화 ‘실미도’의 작가 김희재, 시각데이터 디자이너이자 국내 최초로 테드 펠로우(TED fellow)에 선정된 민세희 대표가 강연자로, 2화에서는 1985년 한국 벤처의 효시인 메디슨을 창업한 벤처업계의 그루 이민화 교수, 세계 최초 민간 우주항공기지 설계자 백준범 건축가가 강연자로 나서는 등 각 분야의 혁신, 선두주자, 또는 창시자가 강연자로 나서 ‘사례’ 중심으로 명쾌한 강연을 펼친다. 또 이민화 교수가 강연자뿐만 아니라 매회 해설자로 활약하며 각 강연자들의 성공사례를 한층 더 이해하기 쉽게 풀이를 덧붙여줄 예정이다. (*테드 펠로우는 미국에서 열리는 명사들의 강연 행사 테드(TED)가 선정하는 전도유망한 혁신 아티스트)

1명과 99명의 연결로 세상의 없던 가치를 생산해내는 커넥티브 컨셉의 새로운 강연쇼 ‘창조클럽 199’는 오는 29일(수) 저녁 6시 50분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