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tvN] <코미디빅리그> 유상무&이진호 대활약에 단연 눈길!

2014.01.27

코미디빅리그 코미디빅리그,능청연기유상무와 병맛 개그이진호 출연 코너마다 웃음 대박‘썸&쌈코너

요즘 ‘코빅’에서 유상무와 이진호의 대활약이 단연 눈길을 끈다.

최근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서 유상무와 이진호가 출연 중인 코너들인 ‘썸&쌈’, ‘캐스팅’, ‘옹달샘 마술단’, ‘수상한 가정부’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특유의 능청 연기가 일품인 유상무와 4차원 ‘병맛 개그’의 달인인 이진호가 각 코너의 웃음 포인트와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

그중에서도 유상무와 이진호가 상반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썸&쌈’은 남녀의 미묘한 심리를 표현한 공감 개그가 일품인 코너. 첫 등장 이후 3주 연속으로 1위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코빅’의 대세 코너로 자리를 잡았다.

최근 진행된 ‘코빅’ 공개 녹화에서도 ‘썸&쌈’은 여심을 뒤흔드는 유상무의 달콤한 연기와 여심을 헤집어 놓는 이진호의 과격한 연기로 관객들의 폭풍 공감을 자아내 또 한 번의 상위권 등극을 예감하게 했다.

특히, 술 취한 직장 동료인 장도연을 안은 채 “나도 내가 무슨 짓을 할지 나도 모르겠어”라는 멘트를 날린 유상무가 ‘썸타는 남자’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후문.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한 달콤 연기를 보여준 유상무와 장도연의 ‘연인 케미’가 특히 돋보였다고...

한편, 26일 ‘코빅’에서는 유상무가 절친 유세윤, 장동민과 함께 황당한 사기 마술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옹달샘 마술단’과 이진호가 이용진, 양세찬 등과 함께 격렬한 몸개그를 선보인 새 코너 ‘캐스팅’도 엄청난 웃음을 만들어내며 두 개그맨의 활약상을 입증했다.

넘볼 수 없는 격한 재미 tvN ‘코미디빅리그’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 프로그램 소개 -

tvN ‘코미디빅리그’는 최고의 스타 개그맨들이 자유롭게 한 무대에서 개그 배틀을 벌이며 공개코미디의 새 판을 짠 프로그램. 트렌드를 흡수한 개그, 끝없는 도전과 실험을 통해 꾸준히 성장해 왔다. ‘코빅’은 더 신선한 웃음을 주기 위해 코너 중심으로 재편한 상황이다. 기존 경쟁체제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되 개그맨들의 자유로운 결합을 가능하게 해 더욱 강력한 웃음 조합을 찾을 수 있게 된 것. ‘코빅’의 매 코너들은 매주 진행되는 공개녹화에서 방청객 현장투표를 통해 재미와 웃음을 평가받는다. 매주 순위 경쟁을 통해 가장 큰 재미를 선사한 코너를 가리며, 12주 단위로 구성된 매 쿼터별 종합 순위를 가려 1,2,3위에겐 각각 3천만 원과 2천만 원,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