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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 <난감스쿨 2> 엠블랙 미르, "김민경 귀엽다" 방송중 호감 표시!

2014.01.17

투니버스난감스쿨2미르,김민경,귀엽다방송 중 깜짝 호감 표시!개그우먼 김민경,박소영난감한 교실게스트 출연!어린이 마음 얻으러 김민경24시간이 모자라패러디,박소영테니스 라켓 통과묘기까지!스타들의 초통령되기 프로젝트 투니버스난감스쿨21월 17일 (금)저녁8시 방송 투니버스난감스쿨2

투니버스 ‘난감스쿨2’의 MC 미르가 개그우먼 김민경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17일 (금) 저녁 8시에 방송되는 투니버스의 키즈 버라이어티 ‘난감스쿨2’에 ‘개그콘서트’의 인기 개그우먼 김민경과 박소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초통령’되기에 도전한다. 매주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스타 게스트들이 출연해 ‘초통령’이 될 자격이 있는지 검증 받는 코너인 ‘난감한 교실’에 김민경과 박소영이 나란히 출연하는 것.

촬영현장에서 김민경과 박소영은 등장과 동시에 ‘난감스쿨2’ 콘셉트에 맞춰 깜찍한 교복을 입은 모습으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난감스쿨2’의 진행을 맡고 있는 미르는 김민경을 보며 “김민경이 무척 귀엽다. 꼭 같은 팀을 하고 싶다”고 깜짝 고백해 녹화장을 들썩이게 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미르가 바라던 대로 미르와 김민경이 한 팀이 돼 재치 있는 입담과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난감한 교실’에서 김민경과 박소영은 ‘초통령’에 등극하기 위해 다양한 장기를 선보이며 활약할 예정. 먼저 김민경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댄스를 파격적인 패러디로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 또 날씬한 몸매로 주목 받고 있는 박소영은 테니스 라켓의 좁은 구멍을 통과하는 기상천외한 묘기에까지 도전하며 인기 사냥에 나선다.

녹화에 참여한 김민경과 박소영은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즐거운 시간이었다. 어린이 출연자들과 코드가 잘 맞아 언제 시간이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신나게 촬영했다. ‘초통령’ 등극도 자신 있으니 꼭 방송으로 지켜봐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난감스쿨2’는 지난해 첫 선을 보여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한 투니버스의 신개념 키즈 버라이어티. 어린이들이 겪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들을 ‘난감’이라는 키워드로 제시하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세대 공감 버라이어티로 호평 받고 있다. 새롭게 돌아온 ‘난감스쿨2’는 리얼상황극, 로맨틱드라마, 예능을 모두 다루는 종함선물세트로, 첫방송이 7세~12세 어린이 시청자들의 평균 시청률이 4% 를 육박하고 최고 시청률이 5% 를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난감스쿨2’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에 ‘투니버스’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