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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탑기어 코리아 5> SNL 김민교와 서유리 출연!

2014.01.13

 

(tvN 탑기어 코리아 5 12일 방송 스타 랩타임 코너 출연한 김민교와 서유리 - 사진제공 : CJ E&M)


요즘 대세로 떠오른 ‘SNL 크루’ 김민교와 서유리가 XTM ‘탑기어 코리아 5’에 출연한다. 12일(일) 밤 10시 50분 방송.


오늘 밤 방송되는 국내 최고의 자동차 버라이어티 XTM ‘탑기어 코리아 5’에 ‘SNL 코리아’를 통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김민교와 방송인 서유리가 스타의 운전 실력을 알아보는 ‘스타 랩타임’ 코너에 출연한 것.


특히, 오늘 방송에서 서유리는 명품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 의상을 입고 등장해 3MC 김진표, 데니안, 알렉스와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남성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했다. 그러면서 ‘드래곤볼’과 ‘LOL’ 등 성우 시절 목소리 연기를 했던 캐릭터들을 오랜만에 재연해 열광적인 환호를 받기도 했다.


또한, 함께 출연한 김민교는 ‘SNL 코리아’의 여러 레전드급 개그 연기 중에서도 연예계 최고라 평가되는 ‘동공 연기’와 ‘GTA 시리즈’의 게임 캐릭터 연기를 스튜디오에서 직접 보여줘 요즘 대세다운 명불허전의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어 김민교와 서유리는 현재 몰고 있는 차가 각각 ‘폭스바겐 비틀’과 ‘푸조 307cc’라고 밝히는 등 자동차에 관한 에피소드와 운전 습관 등을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 가운데서도 김민교는 90년대에 이미 친구 누나의 차였던 ‘콜벳’을 몰아보는 등 차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있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오늘 밤 방송되는 ‘탑기어 코리아 5’에선 탑기어 트랙에서 기록 도전에 나선 김민교와 서유리의 운전실력이 공개된다. 과감하고 부드러운 운전실력으로 높은 기록을 기대하게 한 김민교와 뒷바퀴가 마구 들리는 과격한 드라이빙을 보여준 서유리의 상반된 모습이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 특히, 운전대에 앉은 김민교는 “SNL 코리아 ‘GTA’의 뜻이 ‘차 도둑놈’이다. 훔쳤다고 생각하고 빠르게 도망가겠습니다”라며 ‘GTA’의 설정을 선보이기도 해 큰 웃음을 주었다. 개그맨 김준현과 클라라의 기록만큼은 넘어서고 싶다는 두 사람의 랩타임 결과는 오늘 밤 ‘탑기어 코리아 5’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최고의 자동차 버라이어티 XTM ‘탑기어 코리아 5’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 탑기어 코리아 소개-

전 세계 170여개국 시청자를 사로잡은 세계 최고의 자동차 버라이어티쇼 BBC ‘탑기어’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 2011년 국내에 첫선을 보인 이후 5번째 시즌을 맞이한 XTM ‘탑기어 코리아 5’는 자동차로 할 수 있는 각종 흥미로운 도전을 총망라해왔다. 자동차에 낙하산을 달고 착륙시킨 ‘자동차 스카이다이빙’, 자동차로 360도 롤러코스터 돌기, 자동차와 ‘윙수트 비행’의 대결 등이 커다란 화제를 일으키며 자동차 마니아는 물론 일반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어온 것. 자동차가 보여줄 수 있는 도전의 극한을 탐험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온 ‘탑기어 코리아 5’는 그야말로 ‘자동차 판 무한도전’인 셈이다.

 

이번 시즌5에서는 김진표, 데니안, 알렉스가 MC로 나서 대한민국 No.1 자동차 버라이어티쇼의 명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속 400km가 넘는 차세대 초고속 열차 ‘해무’와 슈퍼카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스피드 대결을 비롯해 ‘자동차 vs 말’의 마력 대결 등 상상을 초월한 ‘무모한 도전’들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전망.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XTM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