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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국가가 부른다> 오늘 최종회!

2014.01.09

(왼쪽부터 도전자 이진봉, 전상우, 한경우)


최강 솔저 서바이벌 XTM 국가가 부른다의 우승자가 드디어 가려진다! 오늘(9일, 목) 밤 11시 ‘국가가 부른다’ 최종회가 방송되는 것.


XTM ‘국가가 부른다’는 극한의 미션을 통해 최후의 1인으로 남은 최강 솔저를 뽑는 프로그램으로 약 650명의 지원자가 몰리며 방송 전부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최종 도전자로 선발된 32명의 도전자들은 킬박스, 대검전투 등 1:1 미션과 고지점령전, CQB 근접전투, IBS 해상 침투, 이동간 사격, 탱크 섬멸전 등 실전을 뛰어넘는 미션을 통해 뛰어난 전술과 전투력을 겨루며 진짜 남자들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도전자들의 뛰어난 기량과 극한 체력을 통해 진정한 군인 정신과 도전자들 사이의 뜨거운 전우애 등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9일(목) 방송되는 마지막 회에서는 톱 3 ‘이진봉, 전성우, 한경우’ 중 우승자를 가리기 위한 최종 미션이 펼쳐진다. 최종 미션은 그 동안 도전자들이 수행한 미션이 총집합 된 끝판왕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바다 한가운데에서의 헬기 레펠을 시작으로 톱 3 도전자들의 해상 침투, 이동간사격, 근접전투 능력을 집합적으로 볼 수 있는 미션을 통해 선발된 최종 1인의 우승자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특히 세 명의 우승 후보들의 출신 부대가 모두 달라, 각자 부대의 자존심을 건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이진봉은 특전사 707 출신으로 근접전투 미션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이며 도전자들 사이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은 인물. UDT/SEAL 출신의 전상우는 ‘마린보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해상침투 미션에 강한 면모를 보이며 우승후보로 급부상했다. 최고령 도전자인 한경우는 46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근육질 몸매와 체력으로, 뛰어난 리더십과 꾸준한 자기 관리도 도전자들의 롤모델로 떠오른 우승후보. 세 사람 모두 막상막하의 실력과 열정으로 마지막까지 진검승부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실전을 방불케 하는 미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국가가 부른다’를 향한 군경 단체의 뜨거운 관심도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 일부 군경단체에서 교육자료로 ‘국가가 부른다’ 영상을 활용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 것.


XTM ‘국가가 부른다’의 팀장으로 출연 중인 방창석은 실제 군경 단체에서 “프로그램에 등장한 미션을 실제 훈련에 도입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직접 듣고 있다고 전했다. 방창석은 “군경의 관심이 매우 높다는 것을 몸소 실감하고 있다. 일부 특수 부대에서는 “‘국가가 부른다’에 등장한 미션이 실제 특전사에서 진행하는 훈련보다 강도 있고 실전적인 가치를 보여주고 있다”며 방송 영상을 요청하기도 했다”라며 “‘국가가 부른다’에 등장하는 리얼한 미션과 특수부대를 전역한 도전자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고 높은 관심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방창석은 “제대한 특수 부대원들은 물론, 현역에 있는 군인들까지 ‘국가가 부른다’에 출연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전해왔다. 부대의 이름을 드높이고 진짜 남자들과 함께 자신의 역량을 겨뤄보고 싶다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11년 동안 군 생활을 하고 특전사 상사로 제대한 방창석은 특전사 공수교육처 교관을 역임하며 약 3만 여명의 교육관을 배출한 인물로 ‘국가가 부른다’에서 도전자들에게 전략전술을 전수하고, 체력단련을 돕는 역할로 활약했다. 도전자들의 미션 수행 능력과 뛰어난 기량을 직접 옆에서 살펴 본 방창석은 “특수부대 교육 교관 당시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도전자들이 수행하는 미션의 난이도가 특수부대 교육과 동일한 수준이다. 고난이도의 미션을 소화해내는 도전자들의 수준이 상당하다. 실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수 교육에서 도입했으면 하는 부분도 있을 정도로 리얼한 프로그램임을 느꼈다”라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총 6주 동안 방송된<국가가 부른다>는 실제 특전사들의 훈련을 방불케 하는 미션을 통해 최후의 1인을 뽑는 ‘최강 솔저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지쟁탈전 및 근접전투, 인질 구출과 같은 실제 훈련으로 구성된 미션을 거쳐 도전자들 중 최후의 1인을 오늘 최종화에서 뽑는다. 최강의 훈련과 극한의 미션을 통해 도전자들의 강인한 체력과 불굴의 정신력을 리얼하게 담아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9일(목) 밤 11시에 최종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