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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미래 꿈나무들과 즐거운 동행!

2014.01.08

(왼쪽) 부산 지역아동 투니버스 스튜디오 방문 (오른쪽) 다문화가정 아동 뮤지컬 비밥 관람


‘응답하라 1994’, ‘꽃보다 할배’ 등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콘텐츠로 각광받고 있는 CJ E&M(대표 강석희)이 미래 꿈나무로 자라날 다문화가정, 지역 아동을 초청해 특색 있는 사회공헌을 펼쳐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 No.1 어린이채널 투니버스는 1월 6일 부산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 총 119명을 캐릭터 방송국 ‘투니버스 스튜디오’로 초대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투니버스 스튜디오’는 어린이들이 캐릭터 방송국의 스태프가 되어 애니메이션 속 현장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최고의 체험전. 겨울방학을 맞아 사회공헌재단 CJ도너스캠프와 함께 부산 지역아동센터 5곳을 선정, 아이들에게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체험거리로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어린이들은 ‘투니버스 스튜디오’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네모바지 스폰지밥 레스토랑, 케로로 비밀기지, 안녕 자두야 캠핑장 등 만화 속 장소를 실사로 재현한 스튜디오를 방문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영웅 인형들과 사진 찍을 수 있는 ‘어벤져스’ 스튜디오에서 영웅가면을 쓰고 사진을 찍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종합오락채널 tvN은 지난 2일 ‘꼬꼬댁 교실- 베트남 편(매주 토요일 오후 5시 40분)’에 출연 중인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친구 25명을 초청, 뮤지컬 ‘비밥’을 관람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꼬꼬댁 교실’은 한국에 정착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과 스타 서포터즈가 함께 떠난 엄마의 나라 여행기. 배우 김민준, 비스트 이기광을 비롯해 리틀 싸이로 잘 알려진 황민우, 이유진, 장예슬, 강동민, 조예지 다섯 명의 아이들이 지난 해 11월 말 8박 9일 일정으로 베트남 현지를 체험하고 돌아와 안방극장에 따스한 웃음과 감동,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 날 이유진, 장예슬 양은 종로 시네코아 전용 공연장에서 친구들과 넌버벌 퍼포먼스 ‘비밥’을 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비밥’은 한국인이라면 가장 친숙한 비빔밥을 비롯해 일본의 대표 음식 스시, 중국의 누들, 이태리의 피자 등을 만들 때 나는 소리를 현대적이고 세련된 비트박스와 비보잉을 접목해 만든 뮤지컬. 처음에는 호기심만 가득했던 아이들도 신명 나는 댄스와 퍼포먼스에 금세 빠져들어 함께 손뼉 치고 웃으며 유쾌한 한 때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CJ E&M남궁종 CSV경영팀장은 “앞으로도 CJ E&M만의 특색 있는 재능기부로 연중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다문화가정, 지역사회 등과 상생할 수 있는 공익적인 프로그램을 다수 발굴해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