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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식샤를 합시다> 이상우, 특별 출연!

2014.01.08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tvN ‘식샤를 합시다’에 배우 이상우가 특별 출연한다. 16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8화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


이상우는 16일(목) 방송되는 ‘식샤를 합시다’ 8화에서 김학문(심형탁 분)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온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 연기중인 배역과 비슷한 상황에 놓인 역할로, 부인이 바람을 피고 이혼을 요구하는 상황에 놓인 이상우가 심형탁에게 상담을 요청할 예정. 이상우의 능청스러운 연기에 촬영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웃음 바다가 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상우의 특별 출연은 김학문 역으로 열연 중인 심형탁과의 친분으로 성사됐다. 심형탁과 이상우는 평소 끈끈한 우정을 키워온 연예계 절친으로, 이상우가 흔쾌히 카메오 출연에 응하며 ‘식샤를 합시다’에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게 된 것. 극 중 의뢰인과 변호사로 만난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연기는 물론, 훈훈한 비주얼까지 뽐내며 현장의 여성 스태프들을 모두 설레게 만들었다.


공개된 사진은 촬영을 마치고 ‘식샤를 합시다’ 심형탁과 이상우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즐거운 표정을 엿볼 수 있다. 브이를 하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심형탁과 이상우의 훈훈한 투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9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7화 ‘삶은 왜 혼자 먹는 저녁 밥 같을까’에서는 구대영(윤두준 분)을 묻지마 폭행범으로 신고한 후, 구대영과 마주치지 않으려고 피해 다니는 이수경(이수경 분)의 모습이 방송된다. 경솔했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며 자괴감에 빠진 수경은 속상한 마음에 술을 마시고, 술에 취해 구대영에게 자기 마음을 고백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식샤를 합시다’는 주인공인 ‘이수경(이수경 분)’을 중심으로 그녀의 이웃과 직장 동료 등 ‘1인 가구’의 리얼한 일상과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 1인 가구의 리얼한 일상과 먹방, 스릴러 요소를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혼자 살아가던 1인 가구, 이수경-윤두준-윤소희가 함께 식사를 하면서 관계를 맺기 시작하고, 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