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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지역 사회 위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 진행

2013.12.13

‘손에서 손으로 전해진 온정’CJ오쇼핑, 지역 사회 위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 진행 -  CJ오쇼핑, 12일(목) 서초구 지역 독거노인 가정 돕기 봉사활동 펼쳐-  CJ오쇼핑 임직원 40여 명 참석… 연탄 3,000장, 생필품 등 500만원 상당 동계물품 지원 CJ오쇼핑 임직원 연탄배달봉사 하는 모습

CJ오쇼핑(대표 이해선•변동식, www.CJmall.com) 임직원 40여 명이 지난 12일 서초구 지역의 독거노인 가정 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CJ오쇼핑 임직원들은 CJ오쇼핑이 방배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진행하는 지역 사회 나눔 프로그램인 ‘살고 싶은 우리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된 봉사활동을 통해 CJ오쇼핑 임직원들은 사옥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연탄 3,000장을 비롯, 동절기에 필요한 생필품 등 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특히 이 날 참여한 임직원들은 영하권의 추운 날씨에 눈까지 내리는 악조건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시종일관 분주한 손길로 준비된 연탄 3,000장을 모두 배달했다.

방배노인종합복지관 유승재 팀장은 “잘 사는 동네로 알려진 서초구에 아직 연탄을 사용하는 가정이 있다는 것을 알면 놀라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이번에 CJ오쇼핑이 전해준 연탄과 생필품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오쇼핑은 지난 2008년 사옥이 위치한 방배동에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하여 서초구에 기증하고, 복지관과 연계해 ‘살기 좋은 우리 마을 만들기’를 타이틀로 지역 사회 나눔 활동을 펼쳐 왔다. 올해에는 연중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한편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통한 김장 김치 전달,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행사 등을 진행했다.

CJ오쇼핑 CSV경영팀 허만권 팀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은 기업이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라며 “CJ오쇼핑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