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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박람회 개막 첫 날, 4DX 부스 문전성시 이뤄 눈길!

2013.12.13

CJ 포디플렉스, <창조경제박람회> 개막 첫 날 4DX부스 문전성시로 눈길- 4DX 부스, 방문객 사이 필수코스로 손꼽히며 미니체험관 총 40회 상영 전석 매진!- 최고 인기코너 ‘4DX 미니 체험관’ 에서는 4DX 효과에 맞춰 춤추고 환호성까지 - 오는 15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창조경제박람회’에서 4DX 부스 운영 4DX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의 대기행렬로 문전성시, 4DX 미니체험관에서 4DX 하이라이트 영상을 관람하는 관객들

어제(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창조경제박람회’ 내 4DX 부스가 부스 밖 통로까지 가득 매운 대기행렬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이 날 수천명의 방문객들이 찾은 박람회장에서는 4DX 부스가 방문객 사이에서 꼭 가봐야 하는 필수코스로 꼽히며 큰 관심을 받았다.

행사 첫 날 4DX 부스에서 가장 인기를 끈 것은 단연 4DX 미니 체험관. 선착순 관람으로 운영된 미니체험관은 사전에 마련된 40회의 상영회차가 전석 매진되며, 긴 대기행렬로 미처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이 아쉬움에 발길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 날 미니 체험관에서는 <설국열차>, <뽀로로>를 비롯해 개봉 예정작인 <드래곤 길들이기 2>, <다이노 타임> 그리고 지드래곤의 콘서트 실황 무비 <원 오브 어 카인드 3D>의 하이라이트 장면 등을 약 10분 동안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특히 지드래곤의 <원 오브 어 카인드 3D> 4DX 하이라이트 장면 ‘삐딱하게’의 공연 영상이 나올 때에는 좌석의 다이나믹한 진동효과에 맞춰 고객들도 함께 몸을 들썩이고 환호성을 지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람회장을 찾은 김소미씨(23, 서울시 서초구) “친구와 함께 4DX 부스를 방금 다녀왔는데, 화면 움직임에 따라 의자가 움직이고 바람이 불고, 물이 튀기도 해 훨씬 재미있고 생생하게 영상을 관람할 수 있었다”며, “콘텐츠와 IT를 결합한 미래형 극장을 체험하고 나니 창조경제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 편, 4DX는 12일 오전 ‘2013 대한민국 창조경제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창조경제 대표사례로 선정되어,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참고로 오는 15일(일)까지 진행되는 ‘창조경제박람회’에서는 행사장 내 마련된 4DX 부스를 통해, 4DX를 직접 체험하고, 그 창조경제 활약상을 만날 수 있다. 4DX 부스는 미니체험관과 이벤트 코너로 구성되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선착순 참가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