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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서울패션위크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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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 서울패션위크 성황리 마무리… 콜렉션 작품 판매방송 진행 -  CJ오쇼핑, 서울패션위크 콜렉션서 호평 받은 제품 모아 ‘서울패션위크 특집방송’ 23일 진행-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지오송지오’, CJ오쇼핑 여성 패션PB ‘에셀리아’ 등 9개 브랜드 소개-  단독 콜렉션 성황리 마무리… 이상봉 디자이너 “홈쇼핑 패션, 세계 무대서도 손색없다” 지난 19일 ‘2014 S/S 서울패션위크’에서 CJ오쇼핑과 송지오 디자이너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인 ‘지오송지오’를 선보이고 있다.

CJ오쇼핑(대표 이해선, www.CJmall.com)은 ‘2014 S/S 서울패션위크’에서 진행한 CJ오쇼핑 단독 콜렉션 작품을 모아 오는 23일 ‘서울패션위크 특집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서울패션위크 특집방송’에서는 콜렉션에서 주목을 모았던 CJ오쇼핑의 대표 ‘온리원 브랜드’(자체 제작 PB 또는 자사 단독 판매 제품)를 소개한다. CJ오쇼핑과 송지오 디자이너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지오송지오’, 심플 & 럭셔리 여성의류 브랜드 ‘에셀리아, 한혜연 스타일리스트가 디렉팅한 이탈리아 잡화 브랜드 ‘피오루치’, 최은경 아나운서와의 감성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NY212’, 패션 리더 김남주 모델의 럭셔리 브랜드 ‘마코’ 등 콜라보레이션 브랜드와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드베르누와’, 이탈리아 밀라노 감성의 가죽 패션잡화 브랜드 ‘브레라’, 독창적인 프린트와 컬러 배색이 뛰어난 프랑스 브랜드 ‘나탈리쉐즈’, 이탈리아 정통 명품 패션잡화 브랜드 ‘포나리나’ 등 글로벌 브랜드까지 총 9개 브랜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집방송은 홈쇼핑 프라임 타임인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 오후 8시 30분부터 밤 12시까지 약 1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 날 ‘서울패션위크 특집방송’에서 상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에셀리아 기모 울 장갑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CJ오쇼핑 패션사업팀 김판수 팀장은 “높은 패션 안목을 가진 홈쇼핑 고객을 위해 콜렉션 무대에 올렸던 디자이너의 세련된 감각과 대중성을 결합한 제품을 특집방송을 통해 다시 한번 소개하게 됐다”며, “국내외 패션 관계자들이 모이는 서울패션위크에서 우수성을 입증 받은 만큼 자신 있게 추천하는 아이템들”이라고 말했다.

한편, 19일 CJ오쇼핑이 진행한 서울패션위크 단독 콜렉션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연간 패션 부문 매출만 1조 3000억 원을 기록하며 패션 기업 못지 않은 패션 사업을 운영하는 만큼, 최정상급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보이는 서울패션위크에서도 관심을 모은 것. 디자이너나 패션 전문 기업이 아닌 유통 기업으로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 건 CJ오쇼핑이 유일하다.

CJ오쇼핑 단독 콜렉션에서 선보인 온리원 브랜드에 대한 현장 반응도 뜨거웠다. 콜렉션이 진행된 30분 남짓한 시간 동안 방문한 방문객은 무려 600여명이 넘었다. 디자이너 브랜드와 견줄만한 트렌디하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에 웨어러블한 아이템을 선보인 덕분.

CJ오쇼핑 콜렉션에 방문한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 회장인 이상봉 디자이너는 “홈쇼핑 패션의 디자인과 퀄리티 모두 기대 이상으로 훌륭하다”며, “기존 서울패션위크 출품 브랜드와 견주어도 충분한 제품경쟁력 갖췄고, 세계 무대에 내놔도 손색없다”라고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