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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코믹연기의 제왕 임창정, “병맛 코드의 진수 선보일 것!”

2013.10.02

코믹연기의 제왕 임창정, ‘SNL 코리아’서 생애 첫 무보정 라이브 코미디쇼 도전! “병맛 코드의 진수 선보일 것” tvN ‘SNL 코리아’ 임창정 편  10월 5일(토) 밤 11시 생방송 임창정

배우이자 가수 임창정이 이번 주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토요일 밤을 화끈하게 달군다.

임창정은 5일 밤 11시에 방송될 ‘SNL 코리아’의 호스트로 나서 생애 첫 라이브 코미디쇼에 도전한다.

안상휘 CP는 “최근 회의에서 예전에도 코믹영화에 많이 출연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제대로 된 어른들을 위한 코미디를 해보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더라”며 “특히 최민수 편에서 크루 정명옥이 욕쟁이 할머니로 분해 벌인 욕 배틀 콩트나 증권가 사설정보지에서 퍼져 나오는 연예계 기사를 풍자하는 콩트 등 풍성한 아이디어를 쏟아내 SNL 코리아’와 코드가 딱 맞는 출연자임을 확신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미 신동엽, 유희열과 타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자연스럽게 만나 조언을 얻는 등 교류가 있는 것으로 안다”며 “코믹연기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임창정과 신동엽이 만나 또 한번 레전드급 방송이 기대된다”라고 귀띔했다.

임창정은 지난 2002년과 2007년 영화 ‘색즉시공 1,2’에 주인공으로 등장해 이전까지 국내에서 전혀 볼 수 없던 통쾌한 19금 코미디를 선보이며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또한 영화 ‘스카우트’, ‘1번가의 기적’ 등 수많은 코미디물에서 맛깔 나는 연기로 확실히 눈도장을 찍은 만큼 다양한 콩트에서 ‘SNL 코리아’ 특유의 19금 섹시, 병맛 유머코드는 물론 재기발랄한 셀프 페러디, 셀프 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SNL 코리아’는 미국에서 38년간 인기리에 방송된 라이브 TV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최고의 스타들이 매주 호스트로 출연해 기존 제도권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침없는 풍자와 패러디, 그리고 19금 섹시 병맛 유머코드로 폭발적인 인기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성인 코미디의 신(神)’ 신동엽을 비롯해 김원해, 이상훈, 유희열, 김민교, 정성호, 정명옥, 안영미, 서유리, 권혁수, 박재범, 박상우, 클라라, 투아이즈 등 최강 크루진은 매주 특별 출연하는 스타 호스트들과 함께 사회 전반의 다양한 이슈를 발 빠르게 다루며 통쾌한 웃음과 함께 뭘 좀 아는 어른들을 위한 최고의 라이브 TV쇼를 선보이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